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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에너지 주식이 다시 뜨고 있는 걸까요? ⚛️

r/stocks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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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자력 관련 주식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높아지고 있습니다. AI와 데이터 센터 증가로 인해 전력 수요가 크게 늘면서 원자력이 재조명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우라늄 채굴부터 원자로 제조, 그리고 SMR 기술과 기존 원자력 발전소 운영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회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원자력이 한동안 완전히 침체돼서 아무도 관심을 안 가졌던 게 갑자기 다시 주목받는 게 좀 신기해요. 그런데 이 변화가 정부 정책이나 환경 이슈 때문이 아니라, AI가 엄청난 전력과 데이터를 소모하면서 데이터 센터가 계속 늘어나는 상황 때문인 것 같아요. 수요 측면에서 그동안 강세론자들이 외쳤던 게 드디어 현실이 된 느낌입니다.

요즘 원자력 관련 주식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있는데, 여기서 실제로 어떤 종목들을 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접근 방법도 다양하잖아요. 우라늄 광산 쪽은 원자재 투자처럼 느껴지고, 원자로 제조 업체나 특히 소형 모듈 원자로(SMR) 쪽은 아직 투기적이지만 기술이 제대로 상용화되면 엄청날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이미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공기업들은 좀 지루할 수 있지만 현재 발전 계약으로 현금은 꾸준히 뽑아내고 있으니까요.

저 개인적으로는 SMR 쪽에 흥미를 느끼지만 이 수익 모델이 현실화되려면 아직 몇 년은 더 걸릴 것 같아서, 투자 리스크는 각 단계마다 다르다고 봐요. 그리고 어쩌면 우리 모두 아직 이 업계의 초입에 있는 걸지도 몰라요. 데이터 센터의 지속적 확장과 AI 전력 수요의 증가를 믿는다면, 앞으로 5~10년 내에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안정적인 기저 전력을 공급하기 힘들 거고 결국 원자력이 그 공백을 메워야 할 수밖에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 분야에서 어디에 돈이나 관심을 두고 계신지 궁금해요.

💬 원문 댓글 (8)

u/Met******* ▲ 2
우라늄 스퀴즈 관련 내용을 봐보세요. 원자력 이야기는 수년간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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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ut r/uraniumsqueeze

We been talkin bout nuclear for years
u/Low***************** ▲ 2
소형 모듈 원자로 사업에서는 사용 후 핵연료를 재활용하는 LEU가 유망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BWXT는 소형 원자로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제조업체 중 하나이며 미 해군에 원자로를 판매해 수익을 내고 있죠. OKLO도 META가 선구매 계약을 맺고 있어 신뢰를 받고 있고, XE는 아마존이 25%를 소유 중입니다.
더 나아가 전력 소비를 크게 줄인 칩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게 어떨까 생각도 듭니다. AI 칩 전력의 90%가 메모리 데이터 입출력에 낭비된다고 하니까요. 앞으로 칩이 훨씬 적은 전력을 쓰게 돼 이른바 '핵 AI' 전망이 흔들릴 수도 있겠습니다.
SMR 관련 주식은 아직 너무 초기 단계라, 스윙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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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U seems to be a good potential choice for small modular reactors because they repurpose spent nuclear fuel. BWXT because they're one of the few manufacturers licensed to supply parts for small modular reactors and already make money from selling reactors to the US Navy. Maybe OKLO (META has pre-purchasing power from them which is a vote of confidence) and XE (Amazon owns 25%).

Thinking even further ahead, I wonder if we should be investing in chip startups that aim to use significantly less power than the current generation. Evidently 90% of the power AI chips use is wasted on transferring bits in and out of memory. I've got to wonder if chips will evolve to need significantly less power, making the "Nuclear AI" thesis fall apart over time.

With "smr" stocks, it's awfully early though as some have pointed out. Could be good for Swing Trading.
u/alr************* ▲ 1
제 생각에는 NEE가 최고 에너지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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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 is the best energy stock in my opinion
u/hel**************** ▲ 1
너무 이르다는 것과 적당히 이르다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드럭 룰에 따르면 2026년에 2030년 이야기를 사는 건 조금 이른 감이 있습니다.
이 바보 같은 강세장이라면 스토리를 끌어올릴 수 있겠지만 저는 2회 초 정도에 나타나는 쪽이 낫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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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should be distinction between "too early" and "early enough". Going by Druck rules, buying 2030 story in 2026 is a bit too early.

Sure this dumb bull market can pump a story to the moon just fine, but I'd rather show up in 2nd inning.
u/tom********** ▲ 1
$CCJ가 제 선택입니다. 장기 보유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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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J is my pick. Long term hold
u/Ale********** ▲ 1
AI는 엄청난 전력을 필요로 하죠. 앞으로 AI가 양자 기술과 결합하면 전력 수요는 상상 이상일 겁니다. 원자력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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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eeds a lots of power, imagine power needs when AI will meet Quantum technologies. Nuclear is only solution
u/sun************* ▲ 1
말씀하신 대로 '원자력 주식'이라고 해도 투자 관점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함부로 묶으면 안 됩니다. 저는 우라늄 채굴주와 실물 펀드에 전적으로 투자하고 있는데요, 현재 공급 부족 상태가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는 한 재활용이나 바닷물 추출 같은 기술로는 해결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광산들은 홍수, 가뭄, 교량 붕괴, 러시아 철도망 피해, 군사 쿠데타, 화재, 오염된 식수, 혹은 단순한 경영 실패 등으로 생산에 어려움을 겪어 위험이 큽니다.
반면 원자로 설계나 건설 분야는 전혀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주문이 한정되어 있어서 업체 간 가격 경쟁이 치열한 데다, SMR은 과대포장된 이야기이며 이미 투자 기회가 지난 것 같아요. 새로운 원자력 성장은 대형 원자로 건설이 주도할 것이고, 웨스팅하우스가 미국에서 원자로를 지으려다 파산했던 전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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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right that "nuclear stocks" encompass some very different investment thesis and should not be lumped together indiscriminantly. Personally I'm all in on uranium (miners and physical funds) due to the existing supply deficit that has no clear solution unless prices get much, much higher to where recycling or speculative technology like sea water extraction become broadly economical. Miners are high risk because they're all struggling to produce to expectations (which furthers the supply deficit) due to floods, droughts, bridge collapses, damage to Russia's rail network, military coups, fires, contaminated drinking water, and/or just good old fashioned mismanagement.

On the other hand reactor designing/building doesn't interest me at all. There's so many companies competing for limited orders, which usually means a race to the bottom for prices even if their technology is the best of the bunch. SMRs are a hyped up narrative that IMO you're two years too late to be "early" for. Massive success is priced in to the flashy well-known names. Growth of new nuclear will (is already) be led by large reactor builds. And Westinghouse went bankrupt last time they were tasked with building units in the US.
u/Ale********** ▲ 1
# Devon Energy Corporation (DVN)은 capitalflowsdata.com에 따르면 가격이 추세 이상으로 상승하고 모멘텀이 좋으며, 펀더멘털도 견고한 강세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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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on Energy Corporation

(DVN) has a bullish setup according to [capitalflowsdata.com](http://capitalflowsdata.com) Price above trend with healthy momentum, good Fundamental Health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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