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마크 투 마켓(Mark to Market)을 신청하지 않았는데, 올해 받은 1099에 워시세일로 제외된 손실이 50만 달러로 표시되어 있네요. 실제로는 수익이 전혀 없고, 순손실은 2천 달러였습니다. 그런데 이걸 보면 2025년에 50만 달러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하는 건지 걱정이 됩니다.
AI는 세금은 없고, 단지 손실이 이연 처리된 거라고 나와요. 하지만 다른 데서는 조금 다른 얘기도 보여서 혼란스럽습니다.
비슷한 사례를 찾으려고 했는데, 명확한 답을 못 찾겠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의 '워시세일 규정'으로 인해 세금 관련 혼란을 겪고 있는 개인 트레이더가 쓴 고민글입니다. 작성자는 작년에 주식 거래에서 총 50만 달러의 손실이 났지만, 워시세일 규정 때문에 이 손실이 세금상 인정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앞으로 세금 문제로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워시세일 규정(wash sale rule)은 단기간에 같은 종목을 사고팔면서 손실을 인위적으로 세금 혜택으로 전환하는 걸 막기 위한 미국 세법입니다. 동일 또는 유사한 종목을 30일 이내에 다시 매수한 경우, 해당 손실은 해당 연도의 세금 공제로 인정되지 않고 추후 매도할 때까지 이연됩니다. 즉, 손실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나중에 다시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작성자는 실질적으로 50만 달러에 대해 세금을 내지는 않으며, 손실은 추후에 반영될 수 있는 상태로 연기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문이 혼란스럽게 보일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은 워시세일과 손실 이연 개념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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