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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세일로 인한 손실 50만불, 세금 문제 생기나요?

r/Daytrading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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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세일로 50만 달러 손실이 세금에서 제외되었지만, 실질적인 세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세법상 손실이 단순히 이연(deductible deferral)되는 것이며, 금액 자체에 대해 세금을 물지는 않습니다. 워시세일 규정의 개념과 향후 대응 방안을 숙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난해 마크 투 마켓(Mark to Market)을 신청하지 않았는데, 올해 받은 1099에 워시세일로 제외된 손실이 50만 달러로 표시되어 있네요. 실제로는 수익이 전혀 없고, 순손실은 2천 달러였습니다. 그런데 이걸 보면 2025년에 50만 달러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하는 건지 걱정이 됩니다.

AI는 세금은 없고, 단지 손실이 이연 처리된 거라고 나와요. 하지만 다른 데서는 조금 다른 얘기도 보여서 혼란스럽습니다.

비슷한 사례를 찾으려고 했는데, 명확한 답을 못 찾겠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의 '워시세일 규정'으로 인해 세금 관련 혼란을 겪고 있는 개인 트레이더가 쓴 고민글입니다. 작성자는 작년에 주식 거래에서 총 50만 달러의 손실이 났지만, 워시세일 규정 때문에 이 손실이 세금상 인정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앞으로 세금 문제로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워시세일 규정(wash sale rule)은 단기간에 같은 종목을 사고팔면서 손실을 인위적으로 세금 혜택으로 전환하는 걸 막기 위한 미국 세법입니다. 동일 또는 유사한 종목을 30일 이내에 다시 매수한 경우, 해당 손실은 해당 연도의 세금 공제로 인정되지 않고 추후 매도할 때까지 이연됩니다. 즉, 손실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나중에 다시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작성자는 실질적으로 50만 달러에 대해 세금을 내지는 않으며, 손실은 추후에 반영될 수 있는 상태로 연기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문이 혼란스럽게 보일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은 워시세일과 손실 이연 개념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4)

u/Altruistic_Bell_8955 ▲ 6
워시세일은 데이 트레이딩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처럼 여겨지지만, 실제론 단순합니다.

워시세일이 의미하는 건, 해당 포지션을 다시 잡았을 때 손실이 이미 매입단가에 반영되었다는 것뿐이에요.

즉, '손실 불인정(wash sale loss disallowed)'이라고 되어 있어도, 그 금액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게 아니라 단순히 세금 신고에서 손실 공제가 안 되는 거예요. 왜냐면 이미 해당 손실은 미래 거래에 반영되었기 때문이죠.

이해에 CPA(회계사)까지 쓸 필요는 없습니다.

괜히 음모론처럼 정부, 부자, 브로커를 탓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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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 sale is the biggest boogey man known to r/Daytrading.

All wash sale means is that the losses are already factored in to your cost basis when you re-established the position.

That's all, you don't have to pay taxes on "wash sale loss disallowed". The "loss disallowed" means the losses *cannot* be counted as trading losses in your taxes precisely because the losses are already *factored* into the cost basis of your holdings.

And no, you don't need a CPA to understand this.

r/Daytrading draw up the most ludicrous conspiracy theories, blaming the government, blaming the rich, blaming the brokers for the wash rule etc...
u/Decent-Box-1859 ▲ 1
마지막으로 해당 종목을 거래한 게 언제인가요? 30일 동안 거래를 중단해서 해당 연도에 손실을 실현할 수 있는 기간이 있었나요? 혹시 이후 연도(2026년)로 단가 정보를 이월했는지도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회계사 조언을 신뢰하는 게 좋다고 봐요. 다행스럽게도 2025년에 활용 못한 손실은 이후 연도의 세금에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위 질문에 따라서는 2025년에는 '가상의 수익'에 대한 세금을 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12월이나 1월 중에는 워시세일이 발생할 수 있는 종목의 거래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31일 이상 간격을 두고 거래하는 게 안전하죠.

* 참고로 과세 계좌와 비과세 계좌 양쪽에서 같은 종목을 거래했다면, 해당 손실은 아예 세금 공제에서 배제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같은 종목을 두 계좌에서 절대 거래하지 않으며, IRA 계좌에는 오직 특정 ETF만 보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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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did you last trade these tickers? Did you have a 30 day period when you stopped trading these tickers to let the losses be realized for that year's taxes? Did you carry forward your cost basis into the 2026 tax year?

I would trust your CPA. The good news is that any losses that you can't realize for 2025 can likely be used for future tax years*. But yes-- you probably will owe taxes on "imaginary gains' for 2025, depending on how you answered the above questions.

In future years, don't trade wash-sale tickers during the month of December (or January, just make sure there's 31 days between trading the same or similar tickers).

*If you traded these tickers in both taxable and non-taxable accounts, then you can't use the losses to reduce your taxes (permanently disallowed). My personal rule is to never trade the same tickers in both accounts. My IRA is for specific ETFs that I don't trade anywhere else.
u/Mission_Wall_1074 ▲ 1
아니요. 아마 그 50만 달러의 손실은 올해 세금에서 공제하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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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You probably wont be able to file the loss on those 500k
u/MerlinTrashMan
저는 단기 트레이딩은 전부 합쳐서 마크 투 마켓 방식처럼 처리하고, 장기 보유 자산은 따로 개별적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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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take all my short term trades and group them into one transaction just like mark to market. I then have all my long term individ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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