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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세일로 손실 4.6만 달러가 불인정됐습니다… 심각한 건가요?

r/stocks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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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세일 규정 때문에 약 4만6천 달러의 손실이 세금 공제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현 손실이 있는 상황에서 세금 혜택까지 못 받는다면 체감 손해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워시세일 규정과 향후 절세 전략을 꼭 이해해야 합니다.

작년 말에 트레이딩을 좀 적극적으로 했다가 크게 손실을 본 종목들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ATCH 와 SCWO에서 크게 물렸는데, 로빈후드 1099 양식을 확인해보니 워시세일로 인해 $46,667의 손실이 세금에서 고려되지 않았다고 뜨네요. 최종 순손실은 $6,321로 나왔고요.

관련 내용을 좀 찾아보긴 했는데, 이 정도 금액이 워시세일로 빠졌다면 안 좋은 거 맞겠죠? 향후 세금 처리에 어떤 영향을 줄지, 향후 매도 시에 유리해질 수도 있는 건지 헷갈리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해보신 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투자자가 트레이딩 중 ‘워시세일(wash sale)’ 규정에 걸려 세금 공제를 못 받게 된 것을 걱정하며 올린 글입니다.

워시세일은 30일 이내에 같은 종목을 다시 사면 해당 손실을 세금 공제로 인정받지 못하는 미국 세법 규제입니다. 글쓴이는 약 4만6천 달러의 손실이 세금상 인정되지 않아서 당장에는 큰 손해처럼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손실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고, 새로 산 주식의 ‘취득 원가’에 붙어 있습니다. 즉, 나중에 파는 시점에 손익 계산에서 반영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공제가 안 되더라도 향후 매도 결과에 따라 절세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독자 입장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워시세일이 발생하면 당해 연도 세금 공제가 안 되지만, 손실 자체는 사라지지 않고 남는다
  • 추후 주식을 매도할 때 양도소득 계산에 영향을 준다
  • 향후 재매수 시기와 매도 전략이 세금에 큰 차이를 만든다

따라서, 이런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워시세일 룰을 익히고 매매 타이밍에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9)

u/AvailableMilk2633 ▲ 14
괜찮아요. 아직 보유 중인 주식의 취득 원가가 낮아졌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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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fine you just have a lower cost basis for the shares still own
u/Mobile_Breadfruit706 ▲ 13
올해 세금 신고에서 해당 손실을 공제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대신 워시세일로 다시 산 주식의 취득가에 손실이 반영되기 때문에, 나중에 세금 공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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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means you can’t claim these losses on your tax return this year. But you will be able to claim them in the future since the losses get added to the purchase price of the stock you bought that triggered the wash sale.
u/InferenceWorkload ▲ 6
세무사랑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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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o your accountant
u/GoodIntroduction6344 ▲ 5
46,667달러의 손실이 2025년에는 자본이득과 상계되지 않는다는 의미에요. 다만 그 손실은 취득가에 반영되어 있어서, 2026년에 손해보고 매도하면 공제 받을 수 있어요. 그때 워시세일 룰만 안 어기면 괜찮고요. 반대로 이익 보고 팔면 그 손실은 의미 없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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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means your $46,667 losses won’t offset your capital gains for the 2025 tax year. Your cost basis has been adjusted to reflect that loss, so the record is intact, and if you sell in 2026 at a loss, and don’t violate the wash rule, they will offset your gains for 2026. If you sell at a profit, the loss is moot.
u/andrewskdr ▲ 3
4만6천 달러 정도 손해봤지만 그걸 세금에서 공제 못 한다는 얘기예요. 완전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원래는 15년 간 나눠 공제 받을 수 있었던 손실이 이제는 무용지물이 되었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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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s you can’t write off 46k worth of those losses you incurred. Not end of the world but those losses are purely lost funds and won’t help you on taxes which they otherwise could over the course of 15ish years.
u/IntergalacticPodcast ▲ 2
손실 공제는 최대 3천 달러까지 가능한 줄 알았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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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that there was a max $3k that you could claim in losses. Is that wrong?
u/DimensionOk4024 ▲ 1
이런 식으로 매매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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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do stuff like this
u/RedBGinger6989 ▲ 1
순손실은 이미 계산된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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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ave a net loss, its already been calculated
u/MassGuy70
대충 계산해보니 실제 손실 외에도 세금으로 1만~1.5만 달러 추가로 내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세무사랑 상담 예정이지만, 일단 상황이 어떤 건지 감을 잡으려는 중이에요. 전년도에는 몇 개 종목에서 평범한 수익만 있었고요. 그런데 이번엔 몇 주간 매도했다가 다시 매수하는 식으로 반복돼 버렸어요. 전망은 좋았던 종목이었는데, 스파이크 올랐을 때 치과 의자에 앉아 있었고, 차 타고 나와서 확인하니 폭락한 상황이더라고요. 확실히 배운 게 많은 경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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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gh math is telling me that I might end up owing $10,000-$15,000 on top of the money that I lost. I will be consulting with my accountant. But just trying to get a feel for this situation. I had a couple of stocks the year before. Just normal profits. This one turned into a lot of selling than buying more over the curse of a few weeks. It was projected to do very well. For one of them, I was literally in a dentist chair when it spiked. Then it dropped down significantly by the time I get out to my car and looked at the app. Definitely a learning experienc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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