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SEC 13F 제출서류, 버크셔 연례 서한, 1960년대 파트너십 레터들을 훑어보며 버핏이 취한 모든 주요 포지션을 연대기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인터랙티브 페이지에는 전체 타임라인, 파트너십 수익률과 다우 비교, 현재 포트폴리오 분해, 그리고 버핏이 자신의 손실을 더 자주 언급하는 실수 섹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기 자료 중 일부는 전기에서 가져온 수치여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기꺼이 수정하겠습니다.
인터랙티브 버전은 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sheets.works/data-viz/buffett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워렌 버핏의 투자 변천사를 한눈에 보기 위해 공시자료(SEC 13F), 버크셔 연례 서한, 과거 파트너십 서한 등을 모아 연대기와 시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모음은 개별 자료만 볼 때 놓치기 쉬운 전체 흐름을 확인하려는 목적에서 나왔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점: 작성자는 초기 데이터의 출처가 전기 등 2차자료인 경우가 있어 수치에 오차가 있을 수 있음을 우려하며, 독자에게 오류 지적이나 정정 요청을 받고 싶어 합니다. 또한 타임라인과 실수 섹션을 통해 버핏의 의사결정 패턴과 실패 사례를 어떻게 해석할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면: SEC 13F는 기관투자가가 보유한 주요 주식 포지션을 분기별로 보고하는 문서입니다. 버크셔 연례 서한과 파트너십 레터는 버핏의 투자 철학과 투자별 설명을 담은 글이고, 파트너십 성과 대비 다우는 같은 기간 동안의 상대적 수익률 비교입니다. 작성자는 이러한 자료들을 모아 '언제 어떤 종목에 많이 투자했는가', '포트폴리오 구성은 어떻게 변했나', '어떤 실수가 있었나'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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