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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이 좀 쉬운 느낌인데...🤔

r/Daytrading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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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이매매 성과가 좋아지면서 실전에 들어가기 전 고민이 생겼다. 시장이 어느 정도 수월하게 느껴지는데, 이게 진짜 실력인지 착각인지 확신이 없다. 실전 진입 전 기대치를 조절하려는 고민이 중심이다.

6개월 전 투자 경험 없이 무작정 덤볐다가 소액 계좌를 다 날려먹었어요. 그 뒤로 몇 달 동안은 공부만 하다가, 최근엔 ORB 전략이랑 주요 저항선 위주 매매가 저한텐 맞는 것 같아서 종이매매로 연습 중입니다. 기준은 스파이 0DTE 옵션이고 1만 달러 종이 계좌로 하고 있어요.

최근 몇 주간은 거의 매일 제 기준대로 움직였고, 하루 딱 한 번 실수한 게 크게 데였지만 오히려 배웠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매매가 좀 쉬워진 느낌도 드네요. 이런 말 하긴 조심스럽지만, 확신 있는 구간에서는 1~2분 안에 매매가 끝날 정도로 리듬이 좋아진 듯합니다.

경험 많은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2026년 현재, 최근 장이 예전보다 확실히 쉬운 편인가요? 실전 진입 전에 마음가짐을 잘 다지고 싶어서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과거에 무지한 상태에서 매매를 시작했다 손실을 보고, 이후 공부와 종이매매로 다시 준비 중인 투자자입니다. 최근 ORB(Opening Range Breakout) 전략과 저항선 기반 매매에 손이 익으면서 수익도 잘 나고 있어, 실전 진입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매매가 점점 쉬워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생기면서, 그것이 실제 실력 향상인지 아니면 단순히 시장이 운 좋게 잘 맞아떨어진 것인지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테랑 투자자들에게 요즘장이 과거보다 정말 쉬운 편인지, 즉 본인의 감각에 대한 ‘현실 감각’을 점검하려는 게 글의 핵심 질문입니다.

특히 ORB는 장 시작 직후 일정 범위의 상단/하단 돌파에 따라 진입하는 전략이고, 0DTE 옵션은 당일 만기 옵션으로 변동성이 큰 고위험 고수익 수단입니다. 종이매매에서 성과가 나더라도 실전에서는 감정과 손익이 얽히므로 자기 객관화가 중요한 맥락입니다.

💬 원문 댓글 (1)

u/PremiumPricez ▲ 1
보통 1월엔 기업들이 좋은 뉴스 내놓는 경우가 많고, 새해 시작이라 매수세도 강해서 가격이 오르기 쉬워요. 반면 연말에는 청산도 많고 뉴스도 뜸하죠. 항상 이런 식으로 시장엔 순환 구조가 있으니 늘 경계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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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about this, lots of companies like to release good news in january, lots of investors are buying for the year and pumping prices. End of year, lots of liquidation happens, news isnt coming out as aggressively, etc. Always some sort of cycle happening, always be on 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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