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이 워낙 거칠다 보니, 솔직히 하루 종일 차트 들여다보면서 매수 타이밍 재는 게 점점 의미 없어지는 것 같아요. 가짜 돌파, 짧은 조정 반복에 계속 휘둘리니까 수익보다 스트레스가 더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예 저위험, 수동적인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과하게 노출되지 않으면서도 한쪽으로 수익이 쌓이는 구조가 오히려 속 편한 느낌이에요.
최근 눈에 들어온 건 비트겟의 Launchpool에서 진행 중인 이뮤니파이($IMU) 프로그램인데요, 1월 28일에 종료라 곧 끝납니다. 구조는 단순해서 BGB나 IMU를 스테이킹하면 IMU 리워드를 받는 방식이에요. 따로 트레이딩할 필요도 없고, 방향성 맞출 생각도 안 해도 됩니다. 이뮤니파이는 원래 Web3 보안 쪽에서 꽤 오래 활동해온 프로젝트라 신뢰도 면에서도 괜찮아 보여요. 이미 디파이랑 NFT 쪽에서 수천억 단위 자금을 보호해 왔고, IMU 토큰도 그 생태계 안에서 유틸성과 거버넌스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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