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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크립토만으론 부족한 걸까요? 🤔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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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기반 거래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자산을 다루는 거래소들이 늘면서, 트레이더들도 분산 투자와 새로운 기회를 모색 중입니다. 플랫폼 변화가 진화인지 단순 볼륨 확보 전략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시장 흐름을 보면 개인적으로 좀 복잡한 감정이 드네요.

기존에 크립토 중심 플랫폼들이 이제는 아예 주식이나 외환 같은 다른 자산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눈에 띄고 있어요. 탈중앙화 거래소 쪽은 주식 거래 얘기까지 꺼내고 있고, 중앙화 거래소들은 통합 플랫폼처럼 가려는 느낌이에요. 비트겟 같은 곳은 이제 금 거래 대회까지 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크립토 하나만으로는 부족한 시대가 온 건가?

아니면 이게 자연스러운 시장의 성숙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툴을 쓰고 싶어지고, 자산을 좀 더 폭넓게 가져가고 싶은 흐름일지도요.

불안하다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전통 금융과 크립토 사이의 경계가 점점 희미해지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트레이더 입장에서 이런 변화가 긍정적인 진화인지, 아니면 단순히 거래량 늘릴 목적의 마케팅일 뿐인지 고민 중이에요.

여러분은 여전히 크립토만 붙잡고 계신가요, 아니면 슬슬 다른 쪽도 건드려 보고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다양한 거래소들이 크립토 외 자산(주식, 원자재, 외환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현상에 대해 쓴 트레이더의 고민 글입니다. 작성자는 기존의 크립토 중심 전략이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며, 시장이 변화하는 배경이 '진화'인지 단순한 '수익 확장 시도'인지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최근엔 크립토와 전통 금융 (TradFi)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플랫폼들이 늘고 있습니다. DEX(탈중앙화 거래소)부터 CEX(중앙화 거래소)까지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며, 트레이더들도 크립토 외 자산으로 확장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아졌죠. 이 글은 단순한 자산군 비교보다는 가치관과 전략 변화에 대한 질문이라 보는 게 맞습니다.

💬 원문 댓글 (1)

u/JohnTitor_3 ▲ 1
일단 크립토는 원래 데이 트레이더들이 주로 활동하는 시장이 아니었어요. 수수료도 가장 높고, 활동하는 데이 트레이더 수도 타 자산군에 비해 현저히 적습니다.

그리고 모든 크립토 거래소는 결국 비즈니스입니다. 수익을 위해 존재하는 거고, 고객이 거래를 많이 할수록 수수료로 더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방식으로 거래를 유도하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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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first off crypto has never been the major market that day traders operate in. It has the absolute highest fees to actively trade and by far the fewest active day traders amongst all the asset classes.

Second off, every crypto exchange is a business. Businesses exist to make money. Exchanges/brokers make money the more trades their customers make, so they will of course maximize the ways in which their customers can trade in order to maximize their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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