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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믿을 만한 종목도 없네요 🤷‍♂️

r/Daytrading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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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종목에 몰빵했다가 10% 이상 급락을 맞을 수 있다는 걸 다시 실감했습니다. 특히 실적 발표 시즌엔 시장 반응이 너무 빠르고 거세네요. 리스크 관리와 분산 투자에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페이팔 주가가 실적 발표 후 몇 분 만에 13% 급락했는데, 솔직히 너무 황당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종목을 믿고 들어갈 수 있는지조차 모르겠어요.

이런 걸 보면 역시 한 종목에 포트 비중을 많이 넣는 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애초에 페이팔 자체가 AAPL 같은 대형 종목보다 더 변동성이 심한 건지도 모르겠고요.

💬 원문 댓글 (4)

u/Every-Actuator-6996 ▲ 3
페이팔이 '믿을 수 없는' 종목이라기보다는, 실적 발표와 포지션, 알고리즘 매매가 만나면서 그렇게 된 거예요. AAPL이 비교적 안전하게 느껴지는 건 움직임이 느리기 때문이지, 절대 내려가지 않는 종목이라서가 아닙니다.

단타는 종목을 믿고 가는 게 아니라, 포지션 크기와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죠. 13% 하락에 큰 타격을 입었다면 포지션이 너무 컸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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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PL wasn’t “untrustworthy,” it was earnings + positioning + algos. AAPL feels safer because it moves slower, not because it can’t wreck you.

Day trading isn’t about trusting tickers, it’s about position size and defined risk. If a 13% move blows you up, size was too big.
u/Han_Joelo_ ▲ 2
실적 발표 때 4분 만에 13% 이상 움직이지 않을 종목은 세상에 없어요. 혹시 오늘이 실적 발표일인 걸 모르고 계셨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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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tock exists that can be trusted to not move 13+% in 4 min on earnings lol. Is the issue that you didn't know it was earnings?
u/u_spawnTrapd ▲ 2
이런 날 보면 결국 이름 있는 종목이라고 해도 언제든 예기치 않은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는 걸 느낍니다. 단기적으로는 브랜드보다 유동성과 시장 심리가 훨씬 중요해요. AAPL이 좀 더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건 거래 방식과 보유층이 폭넓기 때문이고요. 단타에서는 '좋은 종목' 찾는 것보다 리스크 관리가 훨씬 더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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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 like that are a reminder that single names can still surprise you, even ones that feel established. Liquidity and sentiment matter a lot in the short term, not just the brand or reputation. AAPL feels safer mostly because it trades differently and has a wider base of holders. For day trading especially, risk control ends up mattering more than picking the “right” ticker.
u/AdEducational4954 ▲ 1
페이팔은 예전부터 실적 발표 전후로 항상 변동성이 큰 종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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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Pal volatility during/after earnings release has been high for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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