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개의 펀디드 계정에서 합쳐서 2.5k를 벌었다.
더 크게 노리고 싶었는데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그 네 계좌를 모두 날려버렸다.
몇 달 동안 여러 번 평가를 실패하고 겨우 첫 페이아웃을 받으려 했던 상황이라 더 자책스럽다. 왜 난 계속 이렇게 욕심을 부릴까?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이 올라온 이유: 작성자는 하루 거래에서 수익을 낀 뒤 더 큰 이익을 기대하며 추가로 거래하다가 결국 여러 계좌를 손실로 잃어버려 불안과 자책을 공유하려 글을 올렸습니다. 다른 트레이더들의 경험과 조언을 구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점: '이익이 생길 때 멈추지 못하고 더 벌려다 결국 다 잃는 행동'의 원인(탐욕, 자기 통제력 부족, 심리적 압박)을 알고 싶어 합니다. 특히 펀디드 계좌에서 첫 페이아웃을 기대하던 상황이라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펀디드 계좌는 평가를 통과하면 운영 자금을 받아 거래하는 계좌입니다. 평가(에벌)는 규칙을 지키며 일정 기간 거래 실력을 테스트하는 단계이고, 페이아웃은 계좌에서 실제로 돈을 인출하거나 지급받는 것을 말합니다. '계좌를 날리다'는 규정상 손실이 커져 계좌가 정지되거나 자본을 모두 잃는 상황을 뜻합니다.
요약 및 초점: 핵심은 심리(탐욕과 손실 회피) 관리와 리스크 규칙 준수입니다. 미리 정한 목표 수익, 최대 손실, 일일 거래 횟수 같은 '멈출 규칙'을 세우고 그것을 지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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