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초보라 페이퍼 트레이딩을 두 달 정도 해봤는데도 어떤 전략을 써도 제대로 성과가 나오지 않아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모든 트레이드가 잘 될 수는 있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계속 실패만 하니 초보 답답함인지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적용하는 리스크 관리 규칙을 먼저 적습니다(다른 곳에서 배운 것들입니다): 1) 하루 거래 수 1~3건, 2) 각 거래당 자본의 1~5% 리스크, 3) 스프레드가 가능한 한 작은 종목에 진입, 4) 손절과 익절을 명확히 설정.
그럼에도 여러 전략을 감정 개입 없이 시도해봤습니다. 간단히 나열하면:
CRT on HTF + 추세/지지저항 HTF 확인 + LTF에서 AMD, FVG와 구조 파괴(break of structure) 대기 — 대부분 실패합니다.
20/50/200 EMA 크로스오버, 9/21/50 EMA 크로스오버, VWAP 바운스, Williams Alligator + Fractals + MACD/시그널 크로스 등도 시도했습니다.
정말 무슨 짓을 더 해봐야 할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실 분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페이퍼 트레이딩을 몇 달 해봤지만 실전으로 이어질 신뢰할 수 있는 전략을 찾지 못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 전략을 단기간에 시도하며 결과가 들쭉날쭉해 혼란을 호소하는 상황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어떤 전략을 고수해야 하는지, 규칙(리스크 관리)을 지키는 방법, 전략 실패의 원인이 전략 자체인지 자신의 실행 문제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또한 단기간의 페이퍼 트레이딩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지 불확실해합니다.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페이퍼 트레이딩은 실거래 없이 시뮬레이션으로 매매 연습하는 것, 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로 전략을 검증하는 것, HTF/LTF는 높은/낮은 시간 프레임(예: 일봉 vs 분봉)입니다. FVG는 Fair Value Gap(가격의 일시적 공백), Break of Structure는 추세 구조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EMA는 지수이동평균, VWAP는 거래량가중평균가격, Williams Alligator는 특정 이동평균 기반 지표, MACD는 모멘텀 지표입니다. SL은 손절(Stop Loss), TP는 익절(Take Profit), 스프레드는 매수·매도 가격 차이, '1~5% 리스크'는 한 거래에서 잃을 수 있는 계정 비율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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