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스 액션 차트에서 오더블록과 공정 가치 갭을 함께 발견하면 항상 고민이 됩니다. 예를 들어, 프라이스의 극단적인 고점이나 저점 근처에 유효한 오더블록이 있는데 중간에 한두 개의 오더블록이 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격이 중간의 공정 가치 갭에서 반등할지, 아니면 그 갭을 뚫고 오더블록 쪽으로 움직일지 여러분은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첨부한 사진에서 노란색 원으로 오더블록과 공정 가치 갭을 표시해두었는데, 여러분의 관점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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