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상황은 따로 업데이트하지 못했지만, 오늘 상황 공유할게요. 오늘 오전 6시 31분쯤에 갑자기 SPY 콜을 샀는데, 왜 그랬는지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전쟁이 '끝났다'는 새 기사를 보고 그냥 들어갔습니다. 더 버틸 수도 있었지만 혹시 반전이 올까봐 15분 만에 바로 팔았죠. 오늘 40% 정도 수익을 거뒀는데, 아직 초보라 감정을 잘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겠어요. 이런 상황에서 5분, 10분만 더 버텼으면 훨씬 더 벌었을 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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