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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펀더멘털 얘기—실적 시즌 영향은?

r/stocks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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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자에겐 실적 발표가 단기 등락에 큰 의미 없을 수도 있지만, 기업의 본질적 가치 변화를 놓치면 안 됩니다. 특히 성장주와 가치주의 판단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투자 전략에 맞는 지표를 봐야 합니다. 오늘은 실적 발표 시즌과 펀더멘털 분석 관련 정보가 많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적 시즌을 맞아 펀더멘털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쪽에 관심 없으면 평소대로 시장 이야기 나누셔도 괜찮고요.

기업 실적은 분기마다 갱신되기 때문에, 주가는 이를 앞서 반영하려는 기대감과 예측 때문에 자주 출렁입니다. 하지만 장기 투자를 전제로 한다면, 단기 실적보다는 장기적인 흐름을 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다만 실적이 지속적으로 악화된다거나, 주요 지표가 하락세로 접어든 경우라면 이를 무시하고 존버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가치주는 매출과 주당순이익 성장 여부가 중요한 기준이고, 배당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배당만 보고 투자하는 건 조심해야 합니다.

한편, 성장주는 꼭 현재 수익보다도 미래 가능성—예를 들어 사용자가 얼마나 늘어나는지—같은 지표가 더 중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가입자 수가 100만에서 1000만으로 늘어나면, 그 자체가 미래 매출 확대의 시그널이기도 하니까요.

기초적인 펀더멘털 용어나 지표들에 대해 궁금한 게 있다면, 우선 검색으로 기본 설명을 읽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실적 시즌을 놓치지 않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정리해보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주식 투자 커뮤니티의 매일 아침 열리는 자유 토론 스레드 중 하나로, 특히 금요일은 '펀더멘털'을 주제로 삼고 운영됩니다. 글의 목적은 커뮤니티 참여자들에게 실적 시즌의 의미와 펀더멘털 분석의 핵심을 환기시키는 것이며, 동시에 관련 자료와 링크들을 제공해 정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기업 실적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가치주와 성장주의 펀더멘털이 어떻게 다르게 작용하는지를 간략히 정리하면서, 장기 투자자에게 실적 발표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고민해보자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본문에는 기업의 실적, 주요 지표(EPS, 매출, ROE 등), 성장주에서의 대안 지표(예: 가입자 수) 등을 예로 들며 실전 투자에서 고려할 만한 분석 시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Investopedia, FINVIZ 같은 주요 금융 정보 사이트 링크도 포함되어 있어, 더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4)

u/DietFoods ▲ 6
두 가지가 눈에 띕니다. 첫째, 2025년 12월 24일부터 VIX가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둘째, 지난주에 평생 한 번도 투자해 본 적 없는 친구가 갑자기 은을 잔뜩 사겠다고 하더군요. 이런 사람들이 FOMO 느끼기 시작하면, 꼭지에 다가가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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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 things. First, since December 24, 2025 the VIX has been steadily rising. Second last week my friend who has never invested in anything in his entire life said he's thinking of buying a bunch of silver bars since it's going up. When people who have never invested in their life feel fomo you know if it hasn't topped the top is near.
u/ShadByte ▲ 2
혹시 저평가돼 있지만 잠재력 높은 종목 추천해주실 분 있나요? 예전에 RKLB나 ASTS가 주당 4달러였을 때처럼요. 전 지금은 ENVX랑 AMPX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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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someone recommend some cheap but high potential stocks? Like what RKLB or ASTS used to be when they were 4$ per share??

For me it is ENVX and AMPX.
u/Apprehensive_Law7629 ▲ 1
오늘 왜 프리마켓 분위기가 이렇게 안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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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re market is so red today 🤔?
u/John_OSheas_Willy ▲ 1
달러 약세 이야기는 대부분 미디어가 만든 흐름 같아요. '달러 끝났다', '각국이 미국채 처분한다'는 식의 얘기 많이 떠돌긴 하죠. 근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달러가 13%나 떨어졌을 땐 그렇게 말 많은 것도 아니었어요. 금이나 은이 급등하면 사람들이 갑자기 '달러 폭락' 얘기하더라고요. 근데 12월 이후로는 겨우 1.2% 하락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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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the whole dollar thing is purely media driven.

I've seen so many threads/comments talking about the dollar is finished, how countries are getting rid of US debt etc.

The dollar dropped 13% between January 2025 and December 2025 and there was very little commentary about dollar collapsing or countries getting out of US debt.

Gold/Silver surges and suddenly everyone acts like the dollar is going to 0. The dollar has dropped 1.2% since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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