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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꾸준히 VOO에 투자 중입니다 📉

r/stocks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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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전부터 VOO에 정기적으로 투자해왔고, 시장이 흔들려도 한눈 팔지 않습니다.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도 주식을 고를 때 겪는 감정적 부담을 생각하면, 꾸준한 적립투자가 마음 편합니다. 투자자분들도 장기적 관점에서 조금씩 꾸준히 매수하는 전략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시장이 온통 빨간 불이네요. 이런 날이면 다들 불안해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VOO에 정기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택했는데, 10%, 20%, 때로는 30%씩 조정을 겪는 주식을 직접 고르는 분들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지 상상만 해도 힘듭니다. 지금 NVDA도 5% 정도 하락 중인데, 저는 지금까지 2020년부터 투자해온 덕분에 아직 손실 구간에 들어가본 적이 없습니다. 큰 손실이 아니면 거의 신경도 안 쓰이고요. 모두 잘 지내시길 빕니다. 오늘도 VOO에 25달러 넣었습니다.

💬 원문 댓글 (13)

u/ave************ ▲ 37
일기장에 쓰는 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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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u/Imm*************** ▲ 19
25달러 투자요? 10년 후에 치폴레에서 아보카도 추가할 정도로 번 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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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Congrats on making enough to add guac at chipotle 10 years from now!
u/alr************* ▲ 15
VOO는 항상 좋은 선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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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 is always good
u/Van********** ▲ 12
저는 VT, VOO, VWO 조금씩 섞어서 투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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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VT, little VOO, little VWO, a little bit of Monica in my life.
u/Cri**************** ▲ 8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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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cute
u/Mon***************** ▲ 5
최근 몇 주간 기술주가 많이 올라서 이 글이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예를 들어 네비우스(nebious)는 글 쓸 때 약 14% 빠졌지만 올해 누적 수익은 158%고, VOO는 8.5% 상승했습니다. 작년부터 단단한 기업에 투자한 분들은 오늘 같은 날에도 당황하거나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이익 실현하거나 큰 수익을 보유 중이라 작은 조정 정도는 문제없을 겁니다. 저도 VOO에 적립식 투자하지만, 개별 종목이 포트폴리오 수익을 더 크게 이끌고 있어요. 오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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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really understand this post after the run up most tech stocks have had the last few weeks. For example nebius is down 14ish% at the writing of this post, ytd its still up 158% while voo is up 8.5% ytd. I’d argue most people who have been investing in solid companies for the last year are not panicking or emotional at all today… they are either taking profit or sitting on a huge pile of gains and can weather small pullbacks while their cost basis is still comfortably in the green. I understand the sentiment of this post, I as well dca into voo. But my single stock winners are carrying my portfolio a hell of lot more, and today doesn’t change that at all.
u/HHS**** ▲ 2
오늘 SPMO에 투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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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ut money in SPMO today
u/vis******** ▲ 1
오늘은 매수하기 좋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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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buy day
u/App***************** ▲ 1
"2020년 투자 이후 계속 수익 중이라 절대 손해 볼 일 없을 거다"는 말도 맞지만 꼭 그럴 거라는 보장은 없어요. 1998년에 사서 지수가 25% 오른 뒤에도, 3년 뒤에는 15% 하락한 경험을 한 사람도 많습니다. 최근 상승세가 대단해 보여도 절대 안 된다고 말하지 않는 게 좋죠. 저도 적립식 지수투자 옹호자지만, 폭락 가능성을 무시하지 않고 몇 십 년은 부담 없이 보유할 수 있는 금액만 투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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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up since my 2020 investment and I’ll never be red" Probably, but maybe not. I'm sure people who bought in 1998 and the index went up 25% after thought the same thing until they were down 15% 3 years after the peak.

This latest run up seems insanely insurmountable, but never say never. For what it's worth I'm a big proponent of DCA index investing, but I'm also not naive that crashes can happen and wipe people out. I never invest more than I'm comfortable holding on for decades.
u/Obj************** ▲ 1
20살로 돌아간다면 무조건 VOO나 VTI에만 투자하고 기다릴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10년의 시간을 만회하느라 열심히 뛰고 있고, 인플레이션도 심해서 30년간 10% 수익은 매력적이지 않아요. 인플레이션이 연평균 3%면 30년 후 100만 달러가 30~40만 달러 가치밖에 안 되는 셈이라서, 달러 가치 하락과 인플레이션 때문에 연 10%가 실제로는 5%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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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could go back to 20 years old I would 100% voo /vti and chill. That being said I’m trying to make up for 10 years of lost time, also inflation is stupid so 10% over 30 years doesn’t sound appealing at all. If inflation averages 3%, In 30 years 1 million will be worth around 3-400k. So dollar devaluation plus inflation really turns that 10% into 5%
u/Log********** ▲ 1
요즘 투자자들은 무조건 적립식 하는 좀비 같아요. 예전에는 통했으니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 생각하는데,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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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investor' today is just a zombie DCAing because it used to work and they assume it'll keep working forever. makes you think
u/Tha***************** ▲ 1
2001년에 S&P에 투자했으면, 그때 이미 거품이 꺼진 상태였기에 명목상으로 2013년에야 손익분기점을 넘었고, 2026년까지도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아직 손익분기점에 못 미칩니다. 25년 동안 구매력은 떨어진 거죠. 1930년에 투자하면 인플레이션 반영 손익분기점은 1955년, 1972년에 투자하면 1997년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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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invested in the S&P in 2001, which is AFTER the bubble already burst, you did not break even nominally until 2013, and you STILL have not broken even in 2026 inflation adjusted. Your purchasing power went negative over a 25 year timespan.

Investing in S&P in 1930, AFTER the stock market bubble burst, you did not break even inflation adjusted until 1955.

Investing in S&P in 1972, AFTER the stock market began crashing, you did not break even inflation adjusted until 1997.
u/Hel*****************
저는 오늘 2만 달러 넣었습니다, 참고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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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ut 20k in today if that means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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