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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윳돈 생기면 주식 어떻게 사세요? 🤔

r/stocks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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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금이 생겼을 때 어떻게 분배하는지가 투자 전략에 큰 영향을 줍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하락장에서 매수하거나, 자신이 이미 보유한 종목 위주로 비중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 상황과 포트폴리오에 맞게 유연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갑자기 여윳돈이 생기면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A) 시장 하락을 기다렸다가 진입한다

B) 지금 떨어지고 있는 종목을 산다

C) 내 기존 보유 종목 중에서 많이 빠진 쪽에 분산 매수한다

D) 그 외 다른 방법?

전 요즘은 C 방식으로 하고 있어요. 제 계좌 대부분이 우량 성장주 위주라, 비중보다 종목 자체를 채워가는 데 집중하는 편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접근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투자자들이 일시적으로 생긴 자금으로 주식을 살 때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지 묻는 질문형 게시물입니다. 작성자는 여윳돈이 생겼을 때 보유 종목 중 하위권에 있는 종목을 채우는 방식(C)을 따르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전략도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질문 선택지는 네 가지이며, 각각은 다음과 같은 투자 관점을 나타냅니다:

  • A: 시장이 더 빠질 것을 기다렸다가 매수
  • B: 현재 많이 빠진 종목을 즉시 매수
  • C: 본인이 보유한 종목 중 낙폭이 큰 종목에 추가 매수
  • D: 위 방법들과는 다른 자율적인 투자법

전반적으로 자금 투입 타이밍과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비교해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자동 이체처럼 정기적으로 분산 매수하는 방법(DCA)을 통해 리스크를 낮추려는 반면, 일부는 '지금 사야 할 종목' 중심으로 빠르게 매수하기도 합니다.

💬 원문 댓글 (20)

u/DependentSpecific206 ▲ 21
비싸게 사고 싸게 팝니다. (비관적인 농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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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uy high and sell low
u/arthriticpug ▲ 10
자금 규모에 맞는 기간을 정해서 DCA 방식으로 투자해요. 새 돈은 포트폴리오 비중을 균형 있게 맞추는 데 써요. 그래서 실제로는 가격이 오른 종목은 잘 안 사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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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ar cost average over an interval that makes sense for the amount. i use new money to try and keep my profile even weighted. in practice it means not buying anything that is up.
u/ChronicScroll3r ▲ 4
C요. 제가 보유한 종목이 30% 빠졌는데, 계속 눌림목에서 매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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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I’m down 30% and buying dips on the stocks I hold
u/catpicsforfree ▲ 2
하락 뒤 반등이 시작되면 그때부터 몇 일이나 몇 주에 걸쳐 나눠서 매수해요. 빠른 템포의 DCA라고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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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 for the dip to turn into an uptrend then split up my buy ins over a few days or weeks (like a fast DCA)
u/Important_Mud_6700 ▲ 2
생긴 자금의 25% 정도는 바로 투자하고, 나머지 75%는 지정가 주문으로 눌림목 매수하거나 ETF 자동매수를 주간 또는 월간으로 지정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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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nvest about 25% of it right away, and then the other 75% I place limit orders to buy the dips and also set up either weekly or monthly automatic purchases for an ETF or two
u/Stephen_1984 ▲ 1
A요. 하락장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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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u/JamesSt-Patrick ▲ 1
새 종목에 진입할 땐 확신이 있을 때만 해요. 처음엔 자금의 절반 정도만 넣고, 이후 괜찮다 싶을 때 (하락이나 횡보 구간) 나눠서 추가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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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 into a new position with conviction. 50% of what I want to invest goes in when I pull the trigger. I then invest the rest in tranches when I think it makes sense. Big dips, consolidation periods
u/iamatoad_ama ▲ 1
B요. 단, 포트폴리오 균형이 너무 깨지지 않는 선에서요. 요즘 MSFT가 많이 빠졌는데, 비중이 이미 커서 고민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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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unless it's skewing my portfolio's balance. Right now I'm running up into that issue with MSFT where it's a significant percentage of my portfolio but the dip is also tempting.
u/Sansa0529 ▲ 1
CRWV 사요. 오르면 팔고, 다시 빠지면 매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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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CRWV. Sell when it pops then buy again when it is down
u/Vegetable-Cause8667 ▲ 1
90일 단위로 지정가 매수/매도를 해요. 적정 가치 대비 15~20% 이상이면 매도, 15~20% 이하면 매수 걸어놓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다시 평가해서 새 주문 넣어요. 현금 보유도 꽤 많고, 작은 단위로 거래해서 시장 크게 빠지면 주식 비중이 커지죠. 지금은 현금이 거의 60%예요. 시장이 너무 뜨거워서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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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day limit buys and sells: I calculate what I believe the stock to be worth and then go up 15-20% for sales, and down 15-20% for buys. Once a limit is hit (or misses after 90 days) I reevaluate and put in another limit order.

I keep a good amount of cash in hand (earning interest) and trade small-increment positions. If the market goes down a lot, my cash shrinks as I gain positions. Let’s just say I have a LOT (60%) of cash right now, lol, since the market has been so hot for so long.
u/CarbonKLR ▲ 1
너무 일찍 들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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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early
u/iXProject ▲ 1
대부분은 VOO에 넣어요. 일괄 매수든 DCA든 장기적으로 큰 차이 없으니까요. 시장이 과열되거나 불안정하다면 DCA 추천이고, 개별 종목은 10~30% 정도까지만 해도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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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a majority in $VOO, lump sum or DCA, really doesn’t matter a whole bunch in long run. If you feel market is hot or volatile then dca. You can leave 10-30% for individuals if you wanna be risky
u/MintTangerine ▲ 1
운에 맡깁니다 (?)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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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 board /s
u/SamWest98 ▲ 1
그냥 느낌 따라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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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s
u/Delicious-Art-2765 ▲ 1
하락장 매수할 총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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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gas left in the tank to buy the dip
u/Motorbarge ▲ 1
C 방식은 잘못하면 회사가 망하면서 돈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추가 매수 전에 각 종목을 재평가하는 게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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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is a good way to make money disappear as companies fold. It's necessary to reassess each investment before we average down.
u/Musashi_13 ▲ 1
매주 기업 연간보고서 여러 개를 읽고, 괜찮다고 느껴지면 100주 정도 삽니다. 이후에는 새로 생기는 돈, 이자, 배당 등으로 투자 여력을 천천히 쌓아가요. 일부러 눌림목을 노리진 않고, 목표 자금 같은 것도 정하지 않아요. 대신 계속 리서치를 하면서 여윳돈을 들고 있어 스트레스 없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합니다.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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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ad a few annual reports every week, and when I find a company I like, I buy 100 shares. Additional capital then slowly accumulates from new savings, interest, and dividends.

I don't look for dips to buy, or have a set plan to invest a certain amount of money every year. I keep reading reports, and enough cash around so that investing remains a low stress activity. 

Best of luck to you. 
u/GItPirate ▲ 1
2주마다 인덱스펀드에 정기적으로 투자합니다. 기간은 15~30년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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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2 weeks into index funds for 15-30 years
u/maslinje ▲ 1
몇 주에 걸쳐 분할 매수하는 DCA 방식을 선호해요. 타이밍 맞추는 데 집착하기보다 가격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어서요. 혹시 이 방식이 나중에 '왜 그때 몰빵했지' 같은 후회를 줄여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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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end to dollar-cost average it in over a few weeks to smooth out the price, rather than trying to time anything perfectly.
Do you find that method keeps you from regretting any big purchases later on?
u/CenlaLowell ▲ 1
조건 상관없이 무조건 2주마다 매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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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wo weeks no matte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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