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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직접 찾아낸 종목 중 최고 수익은? 📈

r/stocks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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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는 자신이 보유한 SLS 사례를 들며 다른 투자자들이 직접 찾아 매수한 주식 중 어떤 종목이 가장 성과가 좋았는지 묻고 있습니다. 실제 매수단가와 현재가를 공유받으면 실전 수익률과 종목 발굴의 유용성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습니다. 독자들은 각자가 제시한 매수단가·현재가로 수익률을 계산하고 리스크(변동성, 거래량 등)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찾아낸 종목 중에서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종목은 무엇인가요?

제 경우 SLS입니다. 4,500주를 매수했는데 매수가는 $2.07, 현재가는 $5.40입니다.

여러분의 최고 수익 종목과 매수단가, 현재가를 남겨 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투자자들이 자신이 직접 발굴·매수한 종목 가운데 어떤 것이 가장 큰 성과를 냈는지 공유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작성자는 자신의 SLS 보유 내역(주수, 매수단가, 현재가)을 예로 들며 다른 투자자들의 사례를 묻고 있습니다.

왜 이 글이 올라왔나: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면 다른 투자자들이 실전 매수 가격과 현재 가격을 비교해 실제 수익률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성자는 단순히 ‘어떤 종목이 잘됐느냐’를 묻고 있으며, 수치(매수가·현재가)를 중심으로 답변을 원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히: 매수단가 = 구매 당시 주당 가격, 현재가 = 게시 시점의 시장 가격, 수익률 = (현재가 - 매수단가) / 매수단가 × 100%. 댓글은 대부분 티커와 매수가·성과를 짧게 공유하는 형태이므로, 제시된 정보를 바탕으로 수익률을 계산하고 각 종목의 리스크(거래량, 변동성, 펀더멘털)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19)

u/BoredandTypin ▲ 11
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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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u/BoredandTypin ▲ 8
RKLB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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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LB ALSO
u/Urc0mp ▲ 5
레딧에서 RDDT 프리IPO를 $30에 살 기회를 줬어요. 쉬운 수익이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대부분 $50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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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offered me pre ipo RDDT for $30. Easy money. That I ignored and bought mostly at $50 instead.
u/Hairy_Muff305 ▲ 5
RYCEY, 110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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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CEY, up 1100%
u/Admirable_Fudge7953 ▲ 5
ASTS. 커뮤니티가 정말 좋고 정보도 풍부합니다. 약간 과몰입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저는 잘 즐기고 있어요(평균 매수단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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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Wonderful community around it as well with really great information available. To the point of being a bit autistic, but I'm enjoying the ride (Average price of $35).
u/Stealthless ▲ 3
RKLB, 2024년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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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LB in 2024 lol
u/Beazy92 ▲ 3
PNG를 $2.50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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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 $2.50
u/Sufficient-Tie-8735 ▲ 3
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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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u/x992607 ▲ 2
$EOSE. 저는 그냥 모니터를 180° 돌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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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E. I just rotate the monitor 180°.
u/Chug_Chocolate_Milk ▲ 1
HGRAF, ONDS, PL, U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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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RAF, ONDS, PL, UAMY
u/dudeporter1738 ▲ 1
ACHR. 주식과 콜옵션을 사서 총 $90,000 정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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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R

I grossed $90k buying shares and a bunch of call options contracts
u/Longjumping-Top-5397 ▲ 1
AMPX, D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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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X, DOCN
u/Yin-Hei ▲ 1
SNDK, SLV, MU, K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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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dk slv mu koru
u/PM_NICE_TOES-notmen ▲ 1
크라켄은 2020년쯤 펌핑될 때 샀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대부분 펌프 이후 40~50센트대에 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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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ken back in like 2020 when it was being pumped. Thankfully I did most of my buying post pump in the 40-50 can't range.
u/mukavastinumb ▲ 1
Meta는 PER이 약 12일 때 샀습니다. 페이스북은 싫고 인스타도 쓰지 않지만 그 가격이 너무 싸서 매수했어요. ASTS를 약 $20에 샀고 아직 일부 보유 중입니다. 몇 년 전에는 Kansas City Southern 관련 좋은 DD 글을 보고 매수했는데 한 달 후에 Canadian National과 Canadian Pacific 간 입찰 전이 벌어져 한 달 만에 두 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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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when it had PE ~12. I hate FB and don’t use Instagram etc, but that price was so cheap that I had to buy.

I bought ASTS ~$20 and still hold some.

Years ago there was also Kansas City Southern. There was a great post about that Canadian Pacific would likely buy it with great DD. Bought some and month later there was bid war between Canadian National And Canadian Pacific. I doubled my money in a month.
u/CarbonGTI_Mk7 ▲ 1
CRCL. 4일 만에 $40,000 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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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L. Made 40k in 4 days. 😆
u/Slow_Investment_2211 ▲ 1
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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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u/stickman07738 ▲ 1
RDDT를 IPO 때 받았습니다. 활발한 기여자들에게 IPO 참여 기회를 줬을 때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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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 - RDDT - got them at the IPO when they gave frequent contributors a chance to buy in at the IPO :)
u/BoredandTypin
비교도 안 됩니다. 20배 올랐어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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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even close. 20x. Ya boyy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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