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종이거래로 데이 트레이딩을 막 시작한 초보입니다. 아직은 재미 삼아 해보는 단계지만, 다른 분들은 어떤 시행착오를 겪으셨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특히 자신에게 가장 힘들었던 달이나 손실이 컸던 경험이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첫 달부터 마이너스로 출발했습니다. 중간에 수익 본 거래들도 있었는데, 계속하다가 결국은 순손실로 마무리됐어요. 종이거래라 욕심을 부린 것도 있고, 어디까지 되는지 실험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이 종목 저 종목도 살펴보고, 브로커 플랫폼이나 트레이딩뷰도 익히면서 이것저것 시도 중이에요. 유튜브에서 동기부여 영상도 많이 보고, AI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종이 계좌에서 몇 달 혹은 1년 정도 꾸준히 수익 내보면서 연습하고, 이후 실매매로 넘어가는 게 괜찮은 전략일까요?
실매매하게 되면 1~2백 정도 소액으로 시작할 생각이라, 초반에 날려도 큰 타격은 없습니다. 안정된 직장도 있어서 지금은 어디까지나 취미처럼 접근하고 있어요. 손절선, 마진, 레버리지 등 기본적인 위험 관리 개념은 이해하고 있고, 계좌는 현금 계좌라 PDT룰은 신경 안 써도 됩니다.
기초 전략으로는 추세선, DMAC, EMA, 캔들 분석 등 조금씩 익히는 중입니다. 혹시 이것 외에 데이 트레이딩 초보자가 익히면 좋은 지표나 도서, 온라인 자료가 있을까요? Ross Cameron이나 Tori Trades 같은 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1월은 거의 공부만 해서 실제 매매는 별로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인덱스 펀드에 저축형으로 적립하고 있는 자금은 따로 있고, 이건 다른 브로커에 있어서 활용하기는 어렵겠더라고요. 우선은 종이거래로 주식이나 ETF 계속 시도해볼 생각이에요. 선물도 시도해봤지만 실매매하려면 마진 계좌가 필수고, 잘못하면 빚까지 질 수 있다는 점이 걱정되더라고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 입문자가 작성한 글로, 실거래를 시작하기 전 불안감과 학습 과정 중 겪는 혼란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종이거래(모의투자)로 트레이딩을 시도해봤고, 첫 달부터 손실을 본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투자자들의 실패담도 듣고 싶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목적은 단순한 위로가 아닌, 실전 매매 전 시행착오 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기 위함입니다.
작성자의 질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① 종이거래에서 일정 기간 수익을 내고 나서 실매매로 넘어가는 전략이 괜찮은지, ② 초보자가 공부하면 좋은 지표, 전략, 추천 자료는 무엇인지. 특히 작성자는 단기매매에 필요한 기술적 분석 요소(EMA, 캔들, 추세선 등)를 어느 정도 이해한 상태이며, 현재는 트레이딩뷰, 유튜브, AI 등 다양한 채널로 학습 중입니다. 선물거래는 위험 부담과 마진 이슈 때문에 보류한 상황입니다.
‘Ross Cameron’이나 ‘Tori Trades’는 미국의 유명한 데이 트레이더이며, 초보자 교육 콘텐츠도 보유하고 있어 입문자들 사이에서는 자주 언급됩니다. 다만 이들은 일부에서는 논란도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다양한 채널로 균형 있게 학습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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