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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ETF 고를 때 어떤 기준을 두고 보시나요? 🤔

r/stocks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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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를 고를 때 어떤 기준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글입니다. 특히 분산 투자 관점에서 종목 집중도나 매수 타이밍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ETF 선별 기준을 정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는 글입니다.

요즘 ETF 관련해서 스스로 기준을 정해보려는 중인데, 고민하는 과정에서 AI한테 이것저것 의견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물론 최종 결정은 제가 내리지만, 다양한 시나리오를 말해주니 참고용으로 좋더라고요.

AI가 자주 반복해서 언급하는 ETF 검토 기준 중에, 생각해볼 만한 게 몇 가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ETF 안에 상위 10개 종목 비중이 너무 크면 분산 효과가 떨어진다는 점이었어요. CIBR 같은 경우도 보고 있었는데, 상위 10개가 ETF 전체의 60%가 넘으니 고민됐습니다. 저는 원래 ETF는 분산을 위해 산다고 생각해서요.

또 하나는 매수 타이밍입니다. 52주 고점 근처에서는 한 번에 전액 매수하지 말고 나눠서 들어가라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면 3~4번 나눠 들어가고, 어떤 가격에서 지지를 확인하고 다시 오르면 매수, 아니면 더 기다리라는 식이죠. 물론 언제까지 기다릴지 룰도 정해서요.

그리고 앞으로 일정들—예를 들어 실적 발표나 정책 변화 같은—을 고려해서 매수/존버/매도를 판단해보라는 식으로 많이 이야기해줍니다.

전반적으로 AI는 꽤 보수적인 편이에요. 절대 "이거 강력 매수다!" 이런 식으로 안 하고, 항상 리스크를 더 강조하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런 식의 회의적인 시각도 나름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참고만 하고 있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ETF를 고를 때 어떤 원칙이나 기준을 두고 선택하는지, 다른 투자자들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 글입니다. 글쓴이는 AI 대화형 툴인 챗GPT에게 ETF에 대해 자주 묻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투자 조언 패턴이 눈에 띄어, 커뮤니티 사람들은 어떤 ‘룰’을 가지고 ETF를 고르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주요 고민은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ETF 내 종목 집중도가 너무 높으면 분산 효과가 낮아져서 의미가 줄어드는 것 아닌지. 둘째, 매수를 한 번에 하지 말고 시기를 나눠서 접근해야 하는지 여부. 셋째, 향후 이벤트(예: 실적 발표 등)에 따라 매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입니다.

ETF는 다수의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지만, 실제로는 몇 개 종목 쏠림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 52주 고점 근처에서 추격 매수를 피하고, 분할 매수하는 전략은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일반적인 접근입니다. 이 글은 ETF 초보자나 본인만의 판단 기준을 정립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는 논의입니다.

💬 원문 댓글 (5)

u/Bush_Trimmer ▲ 2
리스크 감내 범위랑 본인한테 중요한 요소들이 뭔지 먼저 설정하셨나요?
그게 없다면 아무리 데이터 넣어봐야 의미 없는 결과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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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define your risk tolerance and relevance parameters to set it boundaries.

otherwise, it'll be garbage in garbage out.
u/Timely_Beat4637 ▲ 1
질문을 더 구체적으로 해보세요. 어떤 지역(미국, 유럽, 아시아)이나 시가총액 크기 같은 전략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변동성이 큰 자산은 피하고 싶으신가요? 그럼 진입 시점 다양하게 가져가는 것도 도움이 되죠.

그래도 중기(3~20년) 투자라면 굳이 그렇게 복잡하게 안 해도 되는 거 같아요. 일시적인 하락은 있지만 결국 시간은 내 편이니까요. 아마 AI가 말하는 건 '나쁜 진입 시점'을 보완하려 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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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more specific questions. Develop a strategy: what do you want? Europe, Asia, USA? What size (market capitalization of the companies in the index)?

Can you avoid high volatility? Different entry points were helpful.

But if you believe in it, I personally think it's unnecessary if you're investing for the medium term, i.e., 3-20 years. It's possible it might go down, but time is on your side.

There are always dips; maybe chatti means that you're avoiding/compensating for a bad entry point.
u/FreddieMac6666 ▲ 1
챗GPT는 절대 "이거 사세요" 이런 말 안 해요. 저도 써봤는데 꽤 보수적인 편입니다. 보통은 여러 가능성을 보여주고 분할 매수를 추천하죠. 명확한 투자 조언은 거의 안 해요. 다만 꾸준히 본인의 정보를 입력하면 투자 스타일을 어느 정도 반영해서 제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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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won't tell you, "go for it." I've found it to be a bit conservative. It will give you options and will tell you to buy in tranches. I don't think it will ever give you outright investment advice. Over time, if you give it enough information, it will "learn" your investment style and/or preferences. It will take that information into consideration when giving you options.
u/nasnedigonyat ▲ 1
챗GPT를 '그'라고 부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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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refer to chatgpt as he??
u/MaxwellSmart07
제가 시장에서 활동했을 때는 과거 수익률을 절대 무시하지 않았어요. 그게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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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in the market I never ignored past returns. That is the only accurate and reliable metric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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