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요즘 엄마 남자친구 얘기입니다. 갑자기 직장을 그만두고 데이트레이딩에 올인한다고 하네요.
더 걱정스러운 건, 생활비는 자기가 모아둔 돈으로 해결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더 깊게 들어가 보니까, 워리어 트레이딩 클래스를 듣고 프로그램도 비싼 걸로 샀다고 합니다. 곧 큰 돈을 벌 것처럼 확신하는 눈치예요.
주변에서 듣기로는 성공하는 사람은 1%도 안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걸 떠나서 경력 하나 없이 덤비는 게 솔직히 걱정됩니다.
이대로 두면 큰일 나지 않을까 싶어서 엄마랑 심각하게 얘기해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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