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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밸런스' 무효화 기준이 헷갈립니다

r/Daytrading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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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상 언밸런스가 무효화되는 기준이 모호하다는 질문입니다. 수요/공급 매매를 시도하며 언밸런스 영역과 수요/공급 존의 경계가 혼동된 상황입니다. 언밸런스의 개념과 구간 판별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수요-공급 기반 매매 기법을 공부하면서 '언밸런스(불균형)' 영역도 활용해보고 있는데요, 개념은 어느 정도 이해했지만 무효화 기준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 건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캔들이 언밸런스 구간을 종가 기준으로 완전히 넘어버리면 그때가 무효화라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수요/공급 존을 종가가 돌파할 때 무효화로 판단해야 할까요?

이 부분 실제로 적용해보신 분들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수요와 공급, 그리고 언밸런스(불균형)를 활용한 트레이딩을 갓 시작한 투자자가 개념 적용 중에 마주한 실전적인 질문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언밸런스의 무효화 시점'을 어디로 봐야 하는지가 혼란스러워서, 종가 기준으로 어떤 경계선을 넘어야 무효라고 보느냐를 묻고 있습니다.

'언밸런스'는 일정한 캔들 흐름 속에 급격한 공급/수요 불균형이 반영된 부분이고, 트레이더들은 이를 기준으로 반등 혹은 돌파를 기대합니다. 따라서 무효화 시점을 어디로 보느냐에 따라 매매 전략의 진입과 손절이 달라지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글은 이런 주제를 고민하는 다른 트레이더들에게도 참고가 될 수 있는 질문입니다.

💬 원문 댓글 (1)

u/Whole-Kaleidoscope29 ▲ 1
제 생각엔 언밸런스 영역을 캔들의 종가가 넘어서면 그게 무효화로 봐야 할 것 같아요. 언밸런스는 수요/공급 존보다는 캔들의 구조 자체에 더 기반한 개념이라 그렇게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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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t would be a closure beyond the imbalance zone. My reasoning is that imbalance is based on the candlesticks and not the supply and demand zones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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