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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 퓨처스 평가에서 2번 손실... 뭐가 문제였을까요?

r/Daytrading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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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매매 기준을 지키며 트레이딩했지만 2번 연속 손실을 본 사례입니다. 흐름이나 위치 판단이 부족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매 진입 위치의 밸류에이션과 시장 조건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알파 퓨처스 10만 달러 평가 계좌에서 두 번 손절을 했습니다. 혹시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ICT 개념이랑 볼륨 프로파일을 조합해서 보고 있습니다.

오전장 초반에 많은 분들이 30초나 5분 타임프레임에서 반전 매매를 노린 걸로 보였지만, 저는 아직 배우는 중이라 연속 흐름 기반 접근법을 고수했습니다. 프라이스가 런던 저점을 터치한 후 15분 BISI에서 강세 SMT가 나오길래, 그 다음 생기는 5분/15분 갭 구간 진입을 노렸어요. 5분 BPR을 터치했을 때 진입했는데, 여기가 breaker block 안이었던 것 같긴 하지만 솔직히 breaker에 대한 개념이 아직 확실하진 않습니다. 목표는 4시간 중간 고점이었고, 진입 후 BE(손익분기점)로 전환할 기회도 없이 가격이 계속 떨어졌습니다.

다시 한 번 BPR 갭 테스트가 나온 후 재진입을 시도했지만, 그것도 BE 도달 전에 실패로 끝났고요.

제가 놓쳤던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미 런던 고점과 저점이 다 터치된 상태라서, 그 사이에서 가격이 횡보할 가능성이 높았는데 큰 흐름을 따르지 못했고, 오히려 반대로 들어간 느낌입니다.

2. 밸류 범위 상단에 진입했다가 거기서 리젝션이 나온 이후였는데, 거기서 롱을 잡으려고 했던 게 잘못이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오후장에 LRLR 전부 털고 갈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저는 트레이딩 원칙상 오전장만 매매하기로 정해두었기에 관망 중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모의평가 계좌에서 단기 트레이딩을 하던 작성자가 연속적인 손실을 경험한 뒤, 원인을 분석하고 피드백을 구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사용한 전략은 ICT(Inner Circle Trader) 기법과 볼륨 프로파일을 접목한 것으로, 갭 영역이나 order block을 활용한 정교한 진입 시도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글쓴이가 언급한 용어들은 ICT에서 자주 쓰는 개념들로, 예: BPR(Buy-side/Premium Rejection), BISI(Bullish Imbalance Side Imbalance), SMT(Smart Money Technique divergence) 등이며, 각각 특정 상황에서의 수급 왜곡을 포착하기 위한 기준들입니다. 다만 그 개념들이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실전 매매에 적용을 시도하면서 진입 시점이나 방향성 판단이 불안정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적으로는 '가격이 밸류 범위 상단에서 거절된 이후 반전 없이 진입', '런던 고점 및 저점 양쪽 다 터치된 후의 방향성 없는 구간에서 매매', 이 두 가지가 실패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은 고급 기법을 처음 접하는 트레이더가 겪는 흔한 시행착오를 보여주는 사례로, 비슷한 전략을 공부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Evaldinho ▲ 1
보통 고밀도 볼륨 노드 한가운데에서 진입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그 구역은 시장이 '공정한 가격'이라고 판단하는 구간이라 방향성이 약할 수 있어요. 수급 불균형이 있는 곳에서 진입 타이밍을 잡는 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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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ly it's not good to take trades ik the middle of high volume nodes. It represents when the market thinks price is most fair. You would like to enter when there is an im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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