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ADA, DOT, ICP, ALGO 같은 잡코인을 많이 들고 있었는데, 여기서부터 50~95% 정도 더 까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알트 시즌이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어서 사람들이 다시 사지 않을 거예요.
이제 큰 손실을 받아들이고 대부분을 비트코인으로 옮길까 생각 중입니다. 비트코인도 단기적으로는 30~50% 빠질 수 있지만 어쨌든 자본을 어느 정도 보존해주고 장기 보유하기에 낫다고 느껴집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다시 130K를 찍으면 지금 손실을 회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하려 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여러 알트(ADA, DOT, ICP, ALGO 등)를 장기간 보유해왔고 최근 시장 전망을 보며 추가 하락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해, 손실을 확정하고 비트코인으로 옮기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포지션을 재배치하려는 개인 투자자의 고민이 게시글의 배경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알트의 추가 폭락(50~95%)을 우려하며, 비트코인으로 옮기면 단기적으로 더 하락할 수는 있어도 자본 보존과 장기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핵심 걱정은 "언제, 어느 정도로 손실을 확정하고 비트코인으로 갈아타야 하는가"와 "비트코인이 정말 회복해 손실을 만회할 가능성이 있는가"입니다.
3)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설명: 알트 시즌은 여러 알트코인이 동시에 강세를 보이는 시기입니다. 현재 작성자는 그런 시즌이 오지 않을 수 있고, 사용처가 없거나 개발이 멈춘 코인은 회복이 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본 보존'은 손실 리스크가 큰 자산을 더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으로 옮겨 전체 손실을 줄이려는 전략입니다. 또한 '분할 진입'은 한 번에 전액을 옮기지 않고 여러 번에 나눠 진입해 평균 가격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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