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소개] 주요 구조 구간을 도출하는 나만의 지표📈](/media/posts/thumbnails/2026/06/732b2k0a7q5h1.jpg)
안녕하세요 여러분
몇 달 동안 제가 직접 개발한 지표를 소개합니다.
모든 투자 스타일마다 이런 구간을 부르는 이름이 다 다르죠. 어떤 분들은 공급/수요, 오더블록, 유동성 풀, 혹은 그냥 지지저항이라고도 부르는데 저는 그런 이름들은 다 빼고 오로지 시장 구조 자체에 집중했습니다.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시장이 이 구간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핵심이니까요.
이 지표의 핵심은 바로 이런 중요한 구간의 '발자국'을 추적하는 겁니다. 차트 색깔이 바뀔 때마다 알고리즘이 가능성 있는 핵심 구간을 표시해 줍니다. 보시다시피 가격이 이 구간을 다시 방문할 때마다 강한 반응이 나타나서 고수익 기회를 줄 때가 많죠.
첫 번째 차트는 USDCAD이고, 두 번째는 최근 일주일간의 금(골드) 차트예요.
여러분의 투자 스타일에서는 이런 구간을 어떻게 부르시나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이 지표를 실험해보고 문제점을 찾아주실 베타 테스터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DM 주세요. 테스트용 트라이얼을 몇 분께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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