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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지금 사도 될까요? 💳

r/stocks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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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주식은 현재 적정가 이하로 평가되어 매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VISA나 마스터카드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안정적인 사업 구조가 돋보입니다.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 가능성과 함께 성장 지속성, 신용카드 시장 변화 등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최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를 살펴보고 있는데, 지금 가격이 저평가된 것 같아 매수를 고민 중입니다. 주요 지표를 보면, P/S는 2.75, P/E는 19.77, 앞으로의 예상 P/E는 16.03 정도입니다. 1년과 5년간 이익 성장률도 약 14%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죠. PEG 비율도 1.12로 적정한 편입니다.

또한, P/FCF는 13.75, P/C는 4.62, 부채 대비 자기자본 비율(Debt/Equity)은 1.73입니다. 배당 수익률은 1.06%이고, 배당 지급률은 21.33%로 배당도 안정적입니다.

제가 직접 DCF(할인 현금 흐름) 모델을 돌려보니 주당 내재 가치는 약 392.41달러로 현재 주가 대비 약 22%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비즈니스 자체는 훌륭한데 가격은 적당한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VISA, 마스터카드보다 훨씬 저렴한 것도 매력적이고, 버크셔 해서웨이의 2번째 큰 비중 주식이라는 점도 안심이 됩니다. 여러분 의견은 어떤가요?

💬 원문 댓글 (7)

u/Tra********** ▲ 1
솔직히 좋은 회사입니다만, 지금 주가 흐름이 좀 불안정해 보이네요. 명확한 추세가 잡히기 전까지는 좀 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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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 company tbh… just feels a bit choppy here, not a super clean trend yet I’d rather wait for a clearer move before getting in
u/Tha***************** ▲ 1
평가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큰 기대감은 없지만 매년 꾸준히 이익이 늘고 있고, 현재 P/E도 최근 몇 년 평균보다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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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this is a fair evaluation. It’s not an exciting company, but it grows its earnings slowly year after year and is currently trading at a p/e that’s lower than the average of the last few years.
u/xfa*** ▲ 1
맞아요. 항상 매수 중입니다. 최근 300달러대에 많이 샀고, 다시 살려면 큰 하락이 한 번 더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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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Always buying. Bought a bunch at 300 recently. Will need another big dip before I buy again
u/fru*********** ▲ 1
전 세계적으로 카드 결제 비중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Pix 같은 서비스가 그 이유 중 하나죠. 아멕스 장기 보유는 별로라고 봐요. 괜찮은 매물일 수 있지만 가치 덫일 가능성도 있어요. 앞으로 성장은 어디서 나올까요? 그냥 전체 시장 ETF나 버크셔를 사는 게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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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s in general are declining globally as a percentage of payment market share. Pix is the #1 example of why. I wouldn't want to hold Amex long term, it might be a good deal but could also be a value trap. Where's their growth going to come from? Why not just buy a broad market ETF or Berkshire instead?
u/Inv***************** ▲ 1
네, 303달러에 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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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 got in at 303
u/aja********** ▲ 1
좋은 분석입니다! AXP는 지금 확실히 ‘적정한 가격에 좋은 질’을 가진 종목 같아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동종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비자, 마스터카드는 보통 P/E 30 이상인 반면, AXP는 앞으로의 P/E가 16.03으로 훨씬 여유가 있습니다. 버크셔 보유 종목이라는 점도 단순 명성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폐쇄형 네트워크와 고액 소비자층 덕분에 인플레이션에도 강합니다. PEG 비율 1.12는 14%의 꾸준한 성장과 합쳐서 아직 시장이 그 가치를 다 반영하지 못했음을 말해줍니다. 다만 신용 부문 전체에서 연체율 증가가 우려되긴 하지만, AXP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고객군이 있어 리스크가 적습니다. DCF 목표 주가 392달러도 장기 보유 관점에서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핵심 포트폴리오 후보로 충분합니다. 좋은 수치들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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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analysis! AXP definitely looks like a 'quality at a reasonable price' play right now. ​A few points that support your thesis: ​Valuation vs. Peers: You're spot on about the valuation. While Visa and Mastercard trade at much higher multiples (often 30+ P/E), AXP’s forward P/E of 16.03 offers a much better margin of safety. ​The Berkshire Factor: Being a top Buffett holding isn't just about prestige; it shows the strength of their 'moat'—specifically their closed-loop network and high-spending cardmember base which is more resilient to inflation. ​PEG Ratio: A PEG of 1.12 for a company with consistent 14% growth is very attractive. It suggests the market isn't fully pricing in that steady compounding yet. ​The only thing to watch would be the rising delinquency rates across the credit sector, but AXP's premium customer profile usually hedges that risk better than others. Your DCF target of $392 seems realistic for a long-term hold. ​Definitely a strong candidate for a core portfolio. Thanks for sharing the numbers!
u/Per*****************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이미지가 예전만 못하다고 생각해서 안 사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고객이었는데 예전에는 혜택도 좋고 공항 라운지도 만족스러웠는데, 지금은 라운지도 별로고 혜택도 시원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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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ersonally wouldn't because I think the brand is slipping. Ive been a customer for a long time and used to enjoy the perks and airport lounge access, now the lounges are shit and the perks are m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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