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장 시작 전에 모든 시나리오를 계산해두고 숏 포지션을 깔끔하게 진입했습니다. 그런데 1분봉에서 초록봉 두세 개가 뜨는 걸 보고 갑자기 불안해지더라고요. 브레이크이븐으로 끝내는 건 싫었고 결국 0.6R 이익에서 청산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나오고 나니까 괜히 화도 나고 아쉬운 마음에 다시 무리하게 들어갔어요. 이른바 보복매매죠. 당연히 -1R 손실로 마감했습니다. 결국 오늘은 마이너스로 끝났네요.
이럴 때마다 '심리'가 진짜 중요하다는 말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데요, 도대체 이 심리라는 건 어떻게 훈련해야 할까요? 책이나 영상 추천해주실만한 거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매매 중 감정에 휘둘려 시나리오대로 청산하지 못하고 손익이 악화된 개인 투자자의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처음에는 계획대로 매매를 했지만, 시그널에 불안함을 느껴 일찍 수익을 확정했고, 이후 감정적으로 다시 진입해 손실을 본 상황입니다.
작성자는 '트레이딩 심리'라는 개념이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고 있는데요. 사실 많은 댓글에서는 '심리' 이전에 검증된 매매 시스템, 손익비 기준, 감정 통제력, 시간축 선택 등이 우선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특히 1분봉처럼 예민한 차트를 쓰는 경우 일시적인 가격 흐름에 흔들리기 쉽기 때문에, 안정적인 기준과 감정 절제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이 글은 '감정 조절이 어려워서 계획대로 트레이딩하지 못한다'는 문제를 겪는 투자자가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커뮤니티는 '심리'보다 먼저 '시스템적인 기준 확립'과 '리스크 관리', 그리고 반복된 연습을 통해 자신감과 통제력을 쌓으라는 조언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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