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실제 매매할 때 자주 쓰는 데이 트레이딩 전략은?

r/Daytrading 조회 5
원문 보기 →
💡

대부분의 데이트레이더는 결국 자신에게 익숙한 한두 가지 전략만 반복 사용합니다. 수많은 이론보다 실전에서 자신 있는 셋업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떤 전략을 주로 사용하는지 스스로 점검해보는 게 좋습니다.

데이 트레이딩 전략이라는 게 참 많긴 하죠. 브레이크아웃, 풀백, 박스권 매매, VWAP, 스캘핑, 모멘텀 등등… 배워보면 다 알고는 있는데요.

근데 실제로 매매에 들어가 보면 결국 내가 가장 손에 잘 맞는, 익숙한 패턴 한두 개만 계속 쓰게 되더라고요. 너무 복잡하게 굴면 오히려 흔들리고요.

요즘 나는 어떤 셋업을 진짜로 쓰고 있는지, 여러분은 어떤 전략 위주로 매매하고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 경험이 조금 있는 트레이더가 커뮤니티에 던진 현실적인 질문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에는 많은 전략이 있지만, 실제 매매 환경에서는 자신이 확신을 갖고 실행할 수 있는 전략 몇 가지만 쓰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요 전략으로 언급된 것에는 브레이크아웃(돌파 매매), 풀백(되돌림 매매), VWAP(체결량 가중 평균가)를 기반으로 하는 전략, 스캘핑(초단기 매매), 모멘텀(강도 추종형 매매)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의 요지는 '알고 있는 전략'보다 '실제로 쓰는 전략'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것이며,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실전 전략을 점검해 보길 제안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5)

u/Ok-Huckleberry7133 ▲ 2
저는 피벗 기반 전략만 쓰고 있는데 꽤 잘 맞더라고요. 단순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원문 보기
I'm only using a pivot irrigation system and it's been working; simple, easy, and fast.
u/Ok-Huckleberry7133 ▲ 2
엥 뭐라고요?
원문 보기
Oque
u/XxAkenoxX ▲ 1
2025년엔 거의 ORB 전략 기반으로 스캘핑만 했어요. 올해도 그 방식 그대로 갈 예정입니다.
원문 보기
I used ORB and scalped based off of that for most of 2025. Going to continue that for this year.
u/point2mind ▲ 1
VWAP만 믿고 마음 편하게 갑니다.
원문 보기
Vwap and chill
u/NoobTaiga1993 ▲ 1
잘될 때까지 이거저거 다 해보는 전략 씁니다. (추천은 안 드려요...)
원문 보기
The "fuck around and keep searching till it works" strategy.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