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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발표 앞두고 주가 변동성 예상치 정리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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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종목별 예상 변동성이 정리된 자료가 올라왔다. 옵션 시장에서 파생된 수치로, 주가가 얼마나 움직일지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보여준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수치를 참고해 단기 전략을 계획할 수 있다.

2월 2일 실적 발표를 앞둔 주요 종목들의 옵션 기준 예상 변동 폭을 정리해봤다.

종목별로 옵션 시장에서 계산된 예상 움직임(임플라이드 무브)을 기준으로 정렬했고, 옵션 가격을 기준으로 주가가 얼마나 움직여야 본전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자료라고 보면 된다.

종목별 차트를 보면 어느 정도 변동성이 예상되는지 대략 감이 오기 때문에, 발표 전 단기 매매 전략 세우는 데 참고하려고 정리해봤다. 실적 발표 당일 반응이 옵션 예상치랑 크게 차이날 때는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고 본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실적 발표를 앞둔 종목들의 예상 주가 변동 폭(임플라이드 무브, Implied Move)을 정리한 것이다. 옵션 시장에서 정해지는 이 수치는,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어느 정도 오르내릴 수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작성자는 각 종목의 'ATM(애트 더 머니) 스트래들' 가격으로 계산된 브레이크이븐 포인트를 기준으로, 시장이 예상하는 주가 변화 폭을 시각화한 자료를 공유한 것이다. 즉, 옵션 가격에 내포된 기대 변동성이 어느 정도인지 보고 매매 전략에 참고하라는 취지다.

특히 실적 시즌처럼 주가 움직임이 클 수 있는 시점에는, 이런 예상 변동 폭이 실제 반응과 얼마나 일치하거나 벗어나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도 참고할 만한 자료다.

💬 원문 댓글 (1)

u/___KRIBZ___ ▲ 1
Y축에 표시된 값은 각 종목 옵션 가격에서 계산된 '예상 변동성'(임플라이드 무브)을 의미합니다. 이는 만기일이 가까운 ATM 스트래들(콜과 풋 옵션 모두 기준가와 가장 근접한 조합)의 손익분기점 기준으로 계산된 수치입니다.

이 손익분기점은 주가가 어느 방향이든 얼마나 움직여야 옵션이 본전이 되는지를 나타내죠.

즉, 이 예상 변동성은 시장이 특정 이슈(예: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어느 정도 움직일지를 미리 반영하는 것입니다.

과거 평균과 비슷한 경우도 많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 관련 매매를 계획할 때는 이 수치를 잘 파악하고 기준 삼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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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each stock, the position on the y axis is the **implied move** from options pricing: it is the ATM closest expiration straddle (call and put closest to the stock price) breakeven.

Breakeven is the amount of absolute move, in either direction, of the stock price needed for the position to be worth its initial price.

**The implied move represents the expected price range anticipated by the market.**

While it often aligns with historical averages, it can vary.

Recognising and benchmarking this implied move is crucial when planning trading strategies around ear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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