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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물자산 토큰화, 이제 진짜 시작인가요?

r/CryptoMarkets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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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주식 투자 플랫폼이 실물자산(RWA) 토큰화를 활용해 곧 출시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별도 인증 없이 초기 토큰을 사 두면, IPO 이후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구조입니다. 출시 전 리스크가 있는지를 함께 고민해봐야 할 시점입니다.

코인 기술이 전반적으로 쓰이는 지금, 실물자산(RWA)에도 본격적으로 적용될 타이밍이 된 것 같습니다.

저희는 비상장 주식에 투자할 수 있게끔 만드는 플랫폼을 준비 중인데, 개인 투자자들도 상장 전후의 가치 상승분을 100% 누릴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입니다. 방법은 간단히 말하면, 테세라(Tessera)를 통해 특정 기업의 토큰을 사두는 방식이고, 체인링크(Chainlink)랑 파이어블록스(Fireblocks) 보관 시스템을 이용해서 1:1로 실제 자산과 매칭되게 해놨습니다.

해당 기업이 나중에 상장하면, 그 토큰을 회수(burn)하고 현금으로 교환하게 됩니다. 이 과정 전체가 KYC 없이 돌아가고 권한 없는 탈중앙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어서, 사용성도 꽤 직관적일 거예요.

올해 1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고, 대형 IPO들이 예정된 시점에 맞춰서 준비 중입니다.

혹시 이 구조를 보고 출시 전까지 예상되는 리스크나 문제점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실물자산(RWA: Real World Assets) 토큰화 기술을 활용한 스타트업 투자 플랫폼에 대한 소개이자, 출시 전 우려 사항을 나누기 위한 질문 글입니다.

작성자는 비상장 기업 주식을 토큰처럼 만들어 유통시키는 방식으로, 상장 후 그 주식의 상승분을 현금화할 수 있게 만드는 구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KYC 같은 절차 없이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운영되며, 체인링크와 파이어블록스 같은 인프라도 언급됩니다.

즉, 본질적으로 '비상장 투자→상장 후 수익 실현'이라는 기존 구조를 블록체인을 통해 단순화하면서도 일반 투자자에게도 열어두겠다는 시도입니다. 하지만, 투자자 보호, 규제 리스크, 토큰 회수 시 정확한 정산 가능 여부 등의 사안이 여전히 관건이라 출시 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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