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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캘핑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까? 🤔

r/Daytrading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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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스캘핑으로 수익을 냈지만 위험 부담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 전환했다가 계속 손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캘핑은 짧은 시간에 거래를 빠르게 마감하는 전략인데, 지금 시도하는 모델이 잘 맞지 않아 고민됩니다. 투자자들은 자신의 성향과 전략에 맞는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새로운 모델에 적응하는 시간과 위험 관리도 신경 써야 합니다.

처음 트레이딩을 시작할 때는 MGC로 뉴욕 오전 세션에서 작은 움직임을 노리는 스캘핑을 했습니다. 그때는 수익이 있었지만 위험 부담이 커서 좀 더 지속 가능한 모델로 바꾸고 싶었어요. 그런데 MNQ로 바꾼 이후로 계속 하락세라 거의 손실만 보고 있습니다. 스캘핑 습관 때문에 거래를 오래 못 참는 편이고, 수익이 사라지거나 원점으로 돌아가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스캘핑할 때는 거래에 금방 들어갔다 금방 나오는 게 특징이었고, 보통 거래 보유 시간은 5~30초 정도였습니다. 대부분 20초 안에 마쳤어요.

새 모델을 2개월 가량 써봤는데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스캘핑은 주로 EMA와 직관을 이용해 트렌드를 타는 방식이었거든요.

지금 모델을 포기하고 스캘핑으로 다시 돌아가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혹시 저처럼 5~30초 거래, MGC로 빠르게 5마이크로 정도 거래하는 분들도 있나요? 평균 100~200달러 수익을 빠르게 내지만 손실도 꽤 크더라고요.

💬 원문 댓글 (4)

u/sig******* ▲ 4
가장 큰 문제는 당신의 위험 감내도가 거의 없다는 점인 것 같아요.
불행히도 트레이딩에선 모든 결정이 여기에 근거한다는 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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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in thing just sounds like you have zero risk tolerance

and unfortunately that is the core basis of every decision in trading
u/rea*************** ▲ 3
저도 모멘텀 트레이딩과 스캘핑을 같이 하는데, 거래 보유 시간은 보통 5초에서 5분 정도 됩니다. 5초에서 20초 사이에 스캘핑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4종목 거래했는데 모두 수익을 냈습니다.
새 전략은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한 만큼, 효과 없다고 생각되면 잘 되던 전략을 계속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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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momentum Trader and scalper. I hold most trades from 5 seconds to 5 minutes. I'm profitable and make good trades scalping the 5 second to 20 second range. Not much going on this morning, traded four stocks and green on all of them.

One thing is, it does take time to develop a new strategy, if you don't think it's going to work, stick with what does.
u/hai********** ▲ 1
원래 잘 되던 전략을 왜 아예 포기한 건가요?
그리고 새로운 모델을 도입하려면 기관들이 사용하는 검증 절차와 방법을 공부한 다음, 이전에 잘 되던 전략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모델을 시험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수익도 내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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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omething was working for you then why did you leave it altogether in first place ?
Secondly even if you want to adopt new model, there’s a institutional protocol and validation methods that you should study and then try models while keeping your old (working) strategy still in place to generate some money and have confidence (v.imp)
u/Pre********** ▲ 1
저는 소형주 스캘핑만 합니다. 올해 수익률은 플러스고, 승률은 65%에 긍정적인 기대값을 가지고 있어요. 아쉽게도 패배할 때 손실이 커서 그 부분을 조율 중입니다.
처음에 잘 되던 전략이라면 왜 새 전략을 시도한 건가요? 잘 되던 걸 고치면서 완성도를 높이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가끔은 한 번에 큰 움직임을 잡는 게 더 수익이 나지만, 수익실현 전에 가격이 되돌리는 경우가 많아 그만큼 많은 이익을 놓치게 되기도 합니다.
결국 많은 거래를 계속하면서 큰 숫자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오래 보유하는 게 더 벌 수 있을 수도, 더 짧게 하는 게 더 벌 수 있을 수도 있죠.
저는 짧은 시간대에서 더 일관성이 있고 감정 조절도 잘 돼요. 틀린 거래는 빨리 알 수 있어서요. 이제는 수익 나는 거래는 좀 더 오래 보유하고, 부분적으로 익절하면서 더 큰 이익을 노려봐요.
스캘핑하면서 작은 물량은 큰 움직임을 위해 보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위험이 적은 '공짜' 거래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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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do is "scalp" small caps. Green on the year, 65% win rate, positive expectancy. Losers are bigger than winners unfortunately, but thats what im working on dialing in.

If it worked for you, why did you go and try an entire new thing? Why not stick with what worked and try to perfect it?

Sometimes holding the entire move would generate more profit, but then you have to remember how many times price would revert before your take profit, and youd end up giving a much larger percentage back, if not all of it.

Its all about the large numbers, and hundreds/thousands of trades over time.

Could you make more money holding longer? Or shorter?

I found i am more consistent with shorter time frames, and less emotional because i am in and out quick, i know im wrong right away. I am learning how to hold winners longers, and scale out of them into profitable moves, and letting a portion ride even higher.

You can scalp, but also hold a small position for rhe larger move for a low risk, "free"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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