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트레이딩을 시작할 때는 MGC로 뉴욕 오전 세션에서 작은 움직임을 노리는 스캘핑을 했습니다. 그때는 수익이 있었지만 위험 부담이 커서 좀 더 지속 가능한 모델로 바꾸고 싶었어요. 그런데 MNQ로 바꾼 이후로 계속 하락세라 거의 손실만 보고 있습니다. 스캘핑 습관 때문에 거래를 오래 못 참는 편이고, 수익이 사라지거나 원점으로 돌아가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스캘핑할 때는 거래에 금방 들어갔다 금방 나오는 게 특징이었고, 보통 거래 보유 시간은 5~30초 정도였습니다. 대부분 20초 안에 마쳤어요.
새 모델을 2개월 가량 써봤는데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스캘핑은 주로 EMA와 직관을 이용해 트렌드를 타는 방식이었거든요.
지금 모델을 포기하고 스캘핑으로 다시 돌아가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혹시 저처럼 5~30초 거래, MGC로 빠르게 5마이크로 정도 거래하는 분들도 있나요? 평균 100~200달러 수익을 빠르게 내지만 손실도 꽤 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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