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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나는 포지션을 너무 일찍 파는 저... 어떻게 참아야 하나요? 😓

r/Daytrading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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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중인 포지션을 더 끌고 가지 못해 매번 아쉬운 상황입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일수록 익절 타이밍을 잡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트레이딩에서 '참는 힘'과 전략적 익절 기준이 중요하다는 점을 생각해볼 만합니다.

지난 6월부터 SPX 당일 만기 옵션(ODTE) 트레이딩을 해오고 있는데,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콜 옵션을 $3에 사서 $5에 익절했는데, 몇 시간 후엔 $25까지 올라있는 걸 보면 속이 쓰립니다. 풋 옵션도 마찬가집니다.

변동성이 커서 실시간으로 등락이 심하다 보니, 손실로 바뀌기 전에 일단 수익 실현을 해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그런 대박 케이스 하나만 잘 잡아도 많은 손실을 한 번에 메울 수 있잖아요? 결국 인내심이 문제인 것 같은데, 정말 잘 안 고쳐지네요.

혹시 다들 이걸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 주변에 같이 하는 친구들도 이건 전부 어렵다고만 하고 딱 부러지는 해답을 못 찾겠더라고요.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보 혹은 중급 단타 트레이더가 올린 고민 글로, 빠르게 수익이 나는 포지션을 너무 일찍 익절해버려 큰 수익을 놓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글쓴이는 SPX 당일 만기 옵션(ODTE)을 매매하면서, 급등하는 포지션을 '더 가져가는' 인내심의 부족으로 반복적인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3에 산 포지션이 $5에 익절되고 나서 $25까지 오르는 경우가 잦다고 하죠.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언제 익절해야 하는가?"입니다. 본인은 확정 수익의 유혹에 굴복하지만, 실은 큰 손실도 몇 번의 압도적인 수익으로 만회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trailing stop(이익 따라 올라가는 손절 설정)이나 기술적 분석 수준을 높이는 등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주제입니다.

💬 원문 댓글 (2)

u/Glittering-Trust-825 ▲ 1
저도 같은 방식으로 트레이딩합니다. 보통 25% 수익을 목표로 하되, 수익이 나기 시작하면 15% 수준에서 스탑로스를 걸어두고 따라갑니다. 처음 포지션 잡을 때도 15% 손절 기준을 둡니다.

물론 큰 폭으로 오르는 포지션을 놓치는 건 아쉽게 느껴질 때가 많죠.

혹시 매물대나 되돌림 구간 등 어떤 레벨을 기준 삼아 움직임을 예측하시나요? 저는 수급 구간(supply and demand) 분석을 사용합니다. 100% 맞추진 못하지만, 이기고 지는 비율은 이기는 쪽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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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rade the same. I go for 25% then put stop on at 15% and walk it up as it goes in my favor. I use 15% stop loss when I open the trade.

Missing out on the big runners stings for sure.

Do you use anything for levels to see how far it will move or to know when it might reverse? I use supply and demand. I don’t hit 1.000, but I win more than I lose.
u/jrngcool ▲ 1
스윙 트레이딩으로 전환하시거나, 아니면 트레일링 스탑 기능을 이용해서 수익 실현을 관리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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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ther you switch to swing trade or use trailing stop loss to take pro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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