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SPX 당일 만기 옵션(ODTE) 트레이딩을 해오고 있는데,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콜 옵션을 $3에 사서 $5에 익절했는데, 몇 시간 후엔 $25까지 올라있는 걸 보면 속이 쓰립니다. 풋 옵션도 마찬가집니다.
변동성이 커서 실시간으로 등락이 심하다 보니, 손실로 바뀌기 전에 일단 수익 실현을 해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그런 대박 케이스 하나만 잘 잡아도 많은 손실을 한 번에 메울 수 있잖아요? 결국 인내심이 문제인 것 같은데, 정말 잘 안 고쳐지네요.
혹시 다들 이걸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 주변에 같이 하는 친구들도 이건 전부 어렵다고만 하고 딱 부러지는 해답을 못 찾겠더라고요.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보 혹은 중급 단타 트레이더가 올린 고민 글로, 빠르게 수익이 나는 포지션을 너무 일찍 익절해버려 큰 수익을 놓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글쓴이는 SPX 당일 만기 옵션(ODTE)을 매매하면서, 급등하는 포지션을 '더 가져가는' 인내심의 부족으로 반복적인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3에 산 포지션이 $5에 익절되고 나서 $25까지 오르는 경우가 잦다고 하죠.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언제 익절해야 하는가?"입니다. 본인은 확정 수익의 유혹에 굴복하지만, 실은 큰 손실도 몇 번의 압도적인 수익으로 만회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trailing stop(이익 따라 올라가는 손절 설정)이나 기술적 분석 수준을 높이는 등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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