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수익률이 18%, 2025년에는 22%였고, 이제 2026년은 한 달도 안 됐는데 벌써 3.5% 올랐습니다. 고위험 투자는 아니고, 대형 우량주 위주에 ETF, 그리고 일부 자산은 배당 중심으로 BDC나 리츠로 옮긴 상태입니다. 참고로 전 52세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이런 상승이 지속 가능할지 의문이 듭니다. 너무 비정상적이라는 느낌을 계속 받게 돼요. 아내는 계속 지금이라도 팔라고 하는데, 예전에도 그런 말 들었다가 50% 가까운 상승을 놓쳤죠.
별 의미 없는 푸념이지만, 수치까지 다 갖다 대며 따질 생각은 없습니다. 다들 요즘 시장 분위기 잘 아시잖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현재 시장에서 지나치게 높은 수익률이 이어지는 상황이 불안하다는 개인 투자자의 심리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글쓴이는 지난 몇 년간 매우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옵션이나 고위험 투자를 하지 않고도 꾸준히 이익을 얻고 있는 점에서 더 의아함을 느낍니다.
2026년 들어서도 한 달도 안 된 시점에 3.5% 상승하면서, '이게 너무 오른 거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는 것입니다. 아내는 포지션을 정리하라고 조언하는데, 예전에 그랬다면 지금의 상승을 놓쳤을 것이기에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BDC(사업개발회사), 리츠(REITs, 부동산투자신탁)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배당 수익을 중시하는 투자 수단입니다. 글쓴이는 자금 회수 타이밍 또는 하락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막연한 불안을 토로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많은 장기 투자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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