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수익을 내는 전략을 찾고 싶습니다💡

r/Daytrading 조회 39
원문 보기 →
💡

성공적인 매매 전략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꾸준히 실행 가능한 습관에서 나옵니다. 시장에서 진짜 우위를 찾는 것은 무작정 여러 정보를 쌓는 것보다 자신만의 규칙과 원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도 한 종목, 한 시간대, 한 전략에 집중해 반복 학습과 검증을 통해 자신만의 매매 방식을 만들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년 정도 거래를 들쭉날쭉 해왔고 주로 이론적인 부분에 집중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이진 옵션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데이트레이딩에 집중하려고 마음먹었어요. 돌이켜보면 심리적인 부분이 가장 큰 약점이었고, 그걸 고치기 위해 꾸준히 노력 중입니다.

지금 가장 어려운 부분은 진짜로 반복 가능하고 확실한 강점을 찾는 일입니다. 정보가 너무 많다 보니 어디에 시간을 투자해야 할지 헷갈리네요. ICC 같은 개념도 공부해봤지만 크게 와닿지 않아서, 이 단계를 넘어 성공한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꾸준히 수익을 내는 분들은 어떻게 자신의 전략을 찾아냈나요? 처음부터 강점을 구축하려면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요? 복잡하거나 시간이 오래 걸려도 괜찮으니, 구조적이고 논리적이며 꾸준히 적용 가능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했고, 지름길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이 단계를 넘어간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딩 시장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실질적이고 반복 가능한 전략을 찾으려는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작성자는 이미 심리적인 약점도 인지하고 개선하려 노력 중이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 무엇을 공부하고 따라야 할지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리하여 꾸준히 수익을 내는 투자자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매매 기준과 전략을 세웠는지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초보 투자자들이 '완벽한 전략'이나 '마법 같은 설정'을 찾으려 하지만, 진짜 강점은 자신이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행동 패턴과 시장 맥락을 깊이 이해하는 데서 나옵니다. 특정 시장, 일정한 시간대, 반복 가능한 전략에 집중하며 가격 움직임의 정상 상태와 실패 조건을 파악해 익숙해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투자자는 확률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위험을 관리하며 거래하게 되고, 작은 손실에도 견딜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결국 제대로 된 전략은 복잡함이 아니라 명확한 규칙과 이를 꾸준히 지키려는 인내에서 비롯됩니다.

💬 원문 댓글 (7)

u/Lonely_Noyaaa ▲ 8
우위란 유튜브에서 찾는 단순한 기법이 아니라, 평균 참가자보다 꾸준히 더 잘 활용하는 행동 방식입니다.
원문 보기
An edge is not a setup you find on YouTube, it’s a behavior you exploit consistently better than the average participant
u/kenjiurada ▲ 2
시장에서 어떤 움직임을 기대하나요?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길 바라나요? 🙂
원문 보기
What do you want it to see in the market? How would you want price to behave? 🙂
u/Tasty-Molasses-9587 ▲ 2
우위를 찾는 건 마법 같은 기법이 아니라 시장의 작동 원리와 비효율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먼저 주문 블록, FVG, 유동성 포착 같은 시장 구조와 유동성 개념을 익히세요. 연준 발표가 수익률이나 달러지수에 미치는 영향 같은 뉴스가 시장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도 공부해야 합니다. 전략을 백테스트하며 데이터에 기반해 개선하고, 직감이 아닌 사실에 집중하세요. 꾸준히 해나가세요, 인기 있는 전략보다 자신에게 맞는 꾸준한 방식이 중요합니다.
원문 보기
Finding an edge isn't about a magic setup; it's about understanding market mechanics and exploiting inefficiencies. Start by getting a grip on market structure and liquidity concepts like order blocks, FVGs, and liquidity grabs. Study how major news impacts markets—like how Fed announcements affect yields and DXY. Test your understanding by backtesting strategies and refining them based on data, not gut feelings. Stick with it, and remember, it's about finding what works consistently for you, not what's popular.
u/No-Condition7100 ▲ 1
활발히 움직이는 종목에 집중하세요. 전략을 고민하기 전에 왜 그 종목이 오늘 거래할 가치가 있는지 이유부터 물어보세요. 어떤 요인이 움직임을 유발하는지, 어떤 중요한 가격대에 다가가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알맞은 종목에 적절한 시점에 들어가는 게 매일 큰 움직임 없는 지수를 스캘핑하려는 것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원문 보기
Focus on trading stocks in play. Before you even think about your strategy for trading something, ask why that name is even worth trading today? What catalyst is fueling the move? What key levels is it approaching? Being in the right names at the right time is exponentially more forgiving than trying to do something like scalp the indexes every day which rarely have a reason to make big moves.
u/New-Ad-9629 ▲ 1
수익이 난 매매부터 분석해보세요. 무엇이 잘 맞았는지, 왜 그런지 기록하고 반복해보는 것입니다. 손실 난 매매도 마찬가지지만, 그 패턴은 반복하지 마세요.
원문 보기
Start by analyzing a profitable trade, what worked, and why? Write down the conditions, and try to repeat.

Same with losing trades, but don't repeat.
u/Melodysmithh ▲ 1
많은 분들이 '우위'를 숨겨진 전략처럼 찾으려 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요. 실제로 우위는 좁은 범위의 행동을 꾸준히 적용하는 겁니다. 저도 새로운 걸 찾기보단 줄이고 단순화했어요. 한 시장, 한 거래 세션, 한 세트업으로 같은 진입 논리, 같은 위험 관리, 같은 청산 규칙을 반복했죠. 몇 달의 반복과 검토 끝에 우위가 보였어요.

대부분 전략은 기술적으로는 작동하지만, 차이는 동일한 아이디어를 100번 이상 손대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조언하자면: 먼저 시장 상황(추세, 박스권, 변동성)에 집중하고, 정확히 언제 거래할지 정하세요. 작은 리스크로 긴 침체기에도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타인 차트보다 자신의 매매를 꼼꼼히 복기하세요.

우위는 복잡함이 아니라 명확함과 확률이 드러날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력입니다. 지루하고 반복 가능한 거래를 즐길 수 있다면 이미 대부분보다 한발 앞서 있는 겁니다.
원문 보기
Hahaa, I think a lot of people get stuck here because they’re searching for an “edge” as if it’s a hidden strategy, when in reality it’s usually a narrow behavior applied consistently. Read tha t again

What finally worked for me wasn’t discovering something new, it was cutting things down. One market, one session, one setup. Same entry logic, same risk, same exit rules. Over and over. The edge only became visible after months of repetition and review.

Most strategies technically “work” in isolation. The difference is whether you can execute the same idea 100+ times without improvising, resizing, or changing rules after a few losses.

If I had to point someone in a direction:
– focus on context first (trend, range, volatility)
– define exactly *when you are allowed* to trade
– risk small enough that you can survive a long flat period
– review your own trades more than other people’s charts

An edge isn’t complexity. It’s clarity + patience long enough for probability to show up. If you’re willing to trade boring and repeatable, you’re already closer than most.
u/Psychological-Safe98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 심리 문제와 진짜 강점이 없다는 걸 이미 인지했다면 대부분 사람들보다 한발 앞서 있는 셈입니다.

가장 꾸준히 수익 내는 투자자들은 유튜브처럼 마법 같은 전략을 찾은 게 아니라, 범위를 좁혀 강점을 **만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비슷한 위치에 있었을 때 도움 됐던 점들입니다:

1. “이거다” 하는 전략을 찾으려 말고, 제약 조건을 정하세요. 우위는 단일 기법이 아니라 상황(시장 유형) + 행동 + 리스크 관리입니다. “무엇을 거래할까”보다 “내게 맞는 시장 유형은? (추세, 박스권, 평균회귀)”, “내가 가장 잘 거래하는 시간대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 규모는?” 등을 먼저 고민하세요. 이걸 생략하곤 왜 안 붙는지 의아해합니다.

2. 한 시장, 한 시간대, 한 전략에 몇 달을 집중하세요. 지루하지만 여기서 진짜 우위가 시작됩니다. 우선 거래하지 말고 관찰부터 하세요. “정상적인 움직임은 어떤가?”, “내 전략이 먹힐 때 가격은 어떻게 움직이나?”, “실패 전에는 어떠한가?”를 파악해야 합니다. 익숙해지면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감은 실행력을 낳습니다.

3. 우위는 예측이 아니라 확률입니다. “가격이 어디로 가는지 알려준다”는 전략을 찾으면 항상 막힙니다. 진짜 우위는 “X가 Y 상황에서 일어나면 가격이 종종 Z를 한다”고 보고, 올바른 리스크 관리 하에 다수 거래에서 수익이 나는 것입니다. 많이 틀려도 손실이 작고, 포지션 크기가 일정하며, 규칙대로 실행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구조를 만들고 나서 심리가 개선됩니다.

4. 백테스트는 단순 승률이 아니라 행동을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승/패만 기록하지 마세요. “가격이 먹히기 전에 얼마나 움직였는가?”, “불확실성 구간은 얼마나 자주 있었나?”, “인내가 필요한 상황은?”도 기록하며 내 뇌가 ‘견딜만한 불편함’과 ‘진짜 실패’를 구분하도록 훈련시키세요. 이게 심리 문제의 상당 부분을 해결합니다.

5. 어떤 개념이 맞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그건 나쁜 정보가 아니라 여러분이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과 맞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 기계적인 규칙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 반면, 시각적 맥락이나 이야기 구조가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최고의 전략은 ‘실제 돈이 걸렸을 때’ 실행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요약하자면, 우위란 ‘완벽한 개념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꾸준히 실행할 수 없는 모든 걸 빼는 것’입니다.

좋은 질문을 하고 있으니, 범위를 좁히고 익숙해져서 반복을 통해 우위를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원문 보기
This is a really good question — and honestly, the fact that you’ve already identified psychology *and* the lack of a real edge puts you ahead of most people.

One thing I’ll say upfront: most consistently profitable traders didn’t “find” an edge the way YouTube makes it sound. They **built** one by narrowing their focus, not by stacking more concepts.

A few things that helped me when I was exactly where you are:

**1. Stop searching for “the strategy” and start defining constraints**
An edge isn’t a setup by itself. It’s a *context + behavior + risk framework*.
Instead of asking “what should I trade,” ask:

* What market type suits me? (trend, range, mean reversion)
* What time of day do I actually execute best?
* How much heat can I realistically sit through without sabotaging myself?

Most people skip this and wonder why nothing sticks.

**2. One market, one timeframe, one setup — for months**
This part is boring, but it’s where edges actually come from.

Pick:

* one market (ES, NQ, one stock, one FX pair)
* one timeframe you’ll execute on
* one repeatable behavior you’re trying to exploit

Then watch it *every day*. Don’t trade it at first — study it.
You’re looking for:

* what “normal” looks like
* how price behaves before your idea works
* how it behaves before it fails

Familiarity is what creates confidence. Confidence is what makes execution possible.

**3. Your edge is probabilistic, not predictive**
If you’re looking for something that “tells you where price is going,” you’ll stay stuck.

A real edge sounds more like:
“When X happens in Y context, price tends to do Z often enough that, with proper risk, I come out ahead over many trades.”

You can be wrong *a lot* and still be profitable if:

* losses are small
* size is consistent
* execution is repeatable

That’s why psychology improves *after* structure, not before.

**4. Backtesting isn’t about win rate — it’s about behavior**
Most people backtest wrong.

Don’t just log wins and losses. Log:

* how far price went before working
* how often it chopped before resolving
* how often patience was required

You’re training your brain to recognize *acceptable discomfort* vs real invalidation.
That alone fixes a huge portion of “psychology issues.”

**5. If something doesn’t click (like ICC), that’s information**
That doesn’t mean it’s bad — it just means it may not match how *you* process information.

Some traders need very mechanical rules.
Some need visual context.
Some need narrative and structure.

The best strategy is the one you can execute **when money is on the line**.

If I could summarize it in one sentence:

An edge is less about finding the right concept and more about **removing everything you can’t execute consistently**.

You’re asking the right questions. Narrow the scope, build familiarity, and let the edge emerge from repetition — not complexity.

Hope that help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