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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은 나는데 청산 지점을 못 잡겠습니다

r/Daytrading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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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 있는 전략을 가지고 있지만 청산 타이밍에서 계속 손실이 납니다. 트레이딩 수익을 현실화하려면 진입 못지않게 정확한 탈출 전략이 중요합니다. 실전 사례와 고민을 토대로 커뮤니티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거의 1년 가까이 시스템을 다듬어 오면서 이제 제 전략이 꽤나 수익이 나는 구간까지 왔습니다. 다만 여전히 수익 실현을 못 해서 뭔가 허탈하네요.

기본적으로 유동성 스윕을 중심에 두고 몇 가지 부가적인 요소도 사용하는데, 문제는 언제 청산하느냐입니다. 익절 지점을 어디에 두면 좋을지 아직도 감이 안 옵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동등 고점이나 저점이 도움이 됐고, 높은 타임프레임 유동성도 어느 정도 힌트를 줍니다.

예를 들어 오늘 새벽 1시쯤 금 거래에서 유동성 스윕 구간이 잘 나왔습니다. 전일 고점을 돌파했고 1분봉 기준 BOS가 여러 개 나왔고, 하방으로 IFVG도 있었고, 오더블록에 리테스트까지 들어와서 진입했어요. 꽤 잘 내려가서 한때는 수익이 천 달러 정도 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설정한 TP 지점을 터치하지 않았어요. 연습 중이라 중간 청산 없이 끝까지 들고 가는 훈련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 600달러 마이너스로 마감됐고, 계좌는 총 -1천 달러 상태입니다. 돌아설 것 같으면 원래는 나왔을 텐데 이번엔 확신이 있던 터라 버텼네요.

TP를 동등 저점 근처에 두었고 유동성도 보였기 때문에 괜찮은 자리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그게 '감'이었지 증명된 건 아니라는 게 문제입니다. 이왕이면 이 자리가 진짜로 가격이 반응할 자리인지 좀 더 근거 있게 판단하고 싶어요.

혹시 익절 지점을 더 명확하게 잡는 팁이나 방향성 있는 조언 있으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를 하는 개인 투자자가 현재 겪고 있는 실전 청산 전략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진입 타이밍'은 점점 잡히는데, 정확한 '익절 지점'을 판단하는 데 어려움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유동성 스윕을 이용한 전략을 사용 중이며, 시장 구조나 유동성 영역 등 고급 개념들을 부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표가(TP)를 어디에 두어야 '확률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지점'이 되는지를 찾지 못하고 있어, 수익을 얻고도 손실로 마감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토로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금(Gold) 매매 경험을 공유하며, 기술적 분석은 잘 따라갔지만 결과적으로 TP에 도달하지 못한 채 반등을 맞아 손실을 낸 사례를 들었습니다. 실전에서 TP 지점을 어떻게 잡고, 통계적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을 유도하는 글입니다.

이 내용은 단기 매매 또는 스캘핑을 고려 중인 투자자에게 시사점이 많으며, 특히 거래 관리와 리스크 관리에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No_Cauliflower_8666 ▲ 1
직접 겪어보면서 방법을 찾는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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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advice find yourself.
u/lgbarn ▲ 1
진입 금액을 줄이고, 스탑은 Chandelier Exit 같은 걸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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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 with less size and use something like Chandelier Exit for your stops.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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