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테스트 중인 전략 3개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전부 비슷한 브레이크아웃 전략인데, 거래 기간 길이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창 열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거래 수가 늘고 P&L도 올라가지만, Profit Factor는 오히려 떨어집니다.
Profit Factor가 3.5로 높게 나오는 전략도 있는데, 거래가 너무 적어서 오히려 비효율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반면 2.4 PF 전략은 거래가 훨씬 더 자주 나오는데, 같은 비중으로 리스크 맞춰서 시뮬레이션 해보면 오히려 누적 손실도 적고 수익곡선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스크린샷에서는 전부 1계약 기준이고, 실제로는 PF 3.5는 2계약, 2.4는 1계약 정도로 맞춰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는 '수익곡선 기울기'가 가장 중요한 거 아닐까요? 저는 Topstep에서 평가 중인데, 이 때 하루 최대 손익도 조건에 포함되다 보니, 잦은 거래가 오히려 목표 달성에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 중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본인의 브레이크아웃 전략 여러 가지를 비교하면서, 어떤 버전이 계좌 성장(스케일링)에 가장 유리한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Profit Factor(수익 비율)', '총 손익(P&L)', '수익곡선의 기울기' 중 무엇을 우선시해야 하는지 질문하고 있습니다.
Profit Factor는 총 이익을 총 손실로 나눈 지표로, 높을수록 효율적이지만 거래 기회는 적을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P&L이 높고 거래 빈도가 많은 전략은 수익 효율은 다소 떨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계좌 성장 속도가 더 빠를 수 있죠. 작성자는 이 점을 고민하며, 거래 플랫폼인 Topstep의 특정 조건(하루 최대 수익이 전체 목표의 50% 이하여야 함)까지 반영해서 전략 선택 방향을 잡으려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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