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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때문에 손절 범위 조정하시는 분 있나요? 🤔

r/Daytrading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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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가 손절선 설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질문입니다. 리스크 대비 수수료 비중이 클 경우 거래 자체가 비합리적일 수 있다는 우려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실전 매매 시 수수료가 리스크 관리에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지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거래 수수료가 있다는 건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리스크 관리에 어떻게 반영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기술적 분석이 아니라, 오로지 수수료를 이유로 '최소 손절 거리' 같은 걸 정해두시는 분 계신가요? 매매 한 번에 일정 비율(예: 계좌의 1%)만 리스크로 잡는다고 할 때, 그 중 몇 %까지 수수료로 써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수수료 / 트레이드당 리스크 = 수수료 비중

이 비율에 대해 개인적으로 정해두신 기준이 있는지요? 아니면 수수료 따윈 무시하고 그저 차트상 손절만 철저히 따르시나요? 수수료 때문에 리스크의 절반 이상이 깎이더라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단타 매매를 할 때 수수료가 손절 범위 설정이나 리스크-리워드 계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를 묻는 질문글입니다. 특히 한 트레이드마다 고정된 리스크 비율(예: 계좌의 1%)을 설정하고 매매하는 스타일에서, 수수료가 이 리스크를 갉아먹을 경우 거래 자체가 비효율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담겨 있습니다.

작성자는 기술적 이유가 아닌, 순수하게 '수수료 비중' 때문에 손절 거리를 넓힐 수밖에 없었던 경험이 있는지 다른 트레이더들에게 묻고 있습니다. 즉, 수수료를 고려해 손절 기준을 별도로 조정해야 하는가, 아니면 그냥 차트대로만 따를지에 대한 실전적인 고민입니다.

참고로 게시글에서 언급된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수료 ÷ 트레이드당 리스크 = 수수료가 차지하는 리스크 비율'. 이 비율이 너무 높다면(예: 50% 이상), 해당 거래는 '굳이 할 필요 없는 트레이드'일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 원문 댓글 (2)

u/No-Condition7100 ▲ 2
딱히 그렇진 않아요. 수수료는 그냥 거래하는 데 드는 비용일 뿐이라서, 제 매매에 영향을 주진 않죠. 단, 공매도 종목 중에 대여비용이 유난히 비싼 경우는 예외로 두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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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really. Fees are just the cost of doing business, I don't let them influence my trade. The only exception is if something has a really expensive short locate.
u/Forexfundys_ ▲ 1
그냥 매매하세요! 수수료 때문에 리스크가 1%에서 1.05% 정도로 약간 늘어날 수는 있지만, 한 트레이드에서 2% 이상 수익 낸다면(실제 수익 1.95%) 굳이 신경 쓸 일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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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h just take the trade! Fees can bring your 1% risk to 1.05% on commision etc. but if you earn 2% or more on a trade (1.95%) do you really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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