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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공급·수요) 기반 선물 트레이더들 — 요즘 어떻게 운영 중이세요? 📉

r/Daytrading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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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주로 MES로 소량(1~2 마이크로) 수급 매매를 하며 최근 몇 달간 횡보 구간 때문에 수익이 정체돼 고민 중입니다. 이는 MGC의 넓은 수급 존과 지수의 횡보로 진입과 추세 판단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은 추세 vs 범위에서의 수급 적용 차이, 진입 기준 정리, 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조언을 주면 도움이 됩니다.

작년 말부터 MES와 MGC만 매매해왔는데, MGC의 존들이 너무 커서(비싸서) 요새는 주로 MES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수급(공급·수요) 기반으로 거래하는데, 지수들이 몇 달째 횡보하면서 가격 움직임이 많이 까다롭습니다.

꾸준히 성과 내시는 분들은 어떤 방식이 통하고, 무엇을 제거하셨나요? 저는 트레이딩 플랜을 통째로 바꾸고 싶진 않습니다.

범위 가장자리에서 S&D를 써보는 것도 생각해봤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세에서 거래하는 쪽이 더 편합니다.

지금은 소량(보통 1~2 마이크로)으로 거래하고 있고 계정은 잃지 않았습니다. 이번 달엔 약 100달러 손실이 났는데 감내는 되지만 단순 생존을 넘어서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이 올라온 이유: 작성자는 최근 시장 상황(특히 주요 지수의 장기 횡보) 때문에 본인이 익숙한 수급 매매 전략으로 안정적 수익을 내기 어려워져서 조언을 구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MGC의 수급 존이 넓어 진입이 부담스러웠고, 그래서 MES 위주로 전환했다는 상황 설명이 핵심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싶은 것: 1) 수급(공급·수요) 매매로 '일관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어떤 규칙이나 필터를 쓰는지, 2) 어떤 신호나 설정을 제거해야 퍼포먼스가 좋아지는지, 3) 범위장과 추세장에서 수급 적용을 어떻게 달리해야 하는지 등입니다. 동시에 트레이딩 플랜 전체를 바꾸지 않고 개선하고 싶어 합니다.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MES는 Micro E-mini S&P 500 선물(작은 단위 S&P 선물)이고, MGC는 마이크로 골드 선물로 계약 크기가 작아 개인이 자주 쓰는 상품입니다. '수급 존'은 매도(공급) 또는 매수(수요)가 몰려 가격이 반전되기 쉬운 가격 구간을 말합니다. '횡보 구간(레인지)'은 가격이 일정 범위 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상태이고, '추세'는 일정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상태입니다.

실무적 요점: 범위장에서는 존의 가장자리(엣지)에서 짧게 반등을 노리는 접근과, 추세가 확인될 때 방향을 따라가는 접근이 다릅니다. 소수 계약(1~2 마이크로)과 손실 한도를 지키는 리스크 관리는 중요하므로, 규칙을 간소화해 불필요한 진입을 줄이고, 추세 여부를 확인하는 간단한 필터(시간대, 볼륨, 캔들 구조 등)를 테스트해보라는 조언이 보통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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