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앱스토어에 숏스퀴즈 기회를 찾아주는 모바일 앱을 출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4월 20일까지 공개할 예정이며, 나오면 바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주요 기능:
공매도 비율(Short interest %)이 높은 순으로 종목 정렬
종목별 상세(가격 차트, 공매도 비율, 유통주식수, 발행주식수, 시가총액)
스마트 필터(공매도 비율, 시가총액, 섹터, 국가별 스크리닝)
가격 알림 설정 기능
워치리스트/즐겨찾기
설정(다크/라이트 모드, 기본 알림 등)
혼자서 개발하고 있으니 피드백, 아이디어, 기능 요청 있으면 정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이 만든 모바일 앱 출시 소식을 알리고, 사용자 피드백과 기능 요청을 받고자 게시했습니다. 모바일 앱이라는 점에서 데스크탑 사이트와 다른 사용성(푸시 알림, 간편한 필터링, 전용 UI)을 장점으로 내세우려는 의도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혼자 개발하는 만큼 개선점이나 기능 아이디어를 받고 싶어하며, 안드로이드 출시 일정과 앱 완성도를 신경 쓰고 있습니다. 즉 사용자의 의견과 버그 리포트, 필요한 기능을 묻고 있는 셈입니다.
핵심 개념 간단 설명:
숏스퀴즈: 공매도로 매도한 투자자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급히 주식을 되사는 상황이 발생하면 주가가 급등하는 현상입니다. 보통 공매도 비율이 높고 유통주식수가 적은 종목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공매도 비율(Short interest %): 전체 유통주식 중 공매도로 팔려 있는 비율을 말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잠재적 숏스퀴즈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유통주식수(Float):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주식 수입니다. 유통주식수가 작으면 동일한 매수세로도 주가가 더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비교 포인트(사이트 vs 모바일 앱): 데스크탑 사이트(Fintel 등)는 상세한 데이터 제공에 강하고, 모바일 앱은 푸시 알림·즉각적인 확인·전용 필터로 빠른 대응에 유리합니다. 다만 앱의 신뢰성은 데이터 출처, 갱신 빈도, 알림 정확성에 달려 있습니다.
사용자가 확인하면 좋은 것: 데이터 출처(어디서 공매도 수치를 가져오는지),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 무료/유료 기능 구분, 개인정보·권한 요구사항 및 안드로이드 출시 일정과 유지보수 계획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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