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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에서 자동매매로 '무한 수익 버그' 찾은 후기 🔧

r/WallStreetBetsCrypto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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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자동매매 프로그램으로 수익률을 2배 이상 끌어올렸다. 감정을 배제한 알고리즘 매매가 수동 매매보다 훨씬 강력하다는 주장이다. 독자는 매매 방식의 차이와 자동화 전략의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솔라나에서 계속 유동성만 잃는 게 답답해서, 결국 내가 직접 자동매매 시스템을 만들었다. MEV 봇들한테 SOL 계속 뺏길 순 없잖나.

설정은 단순하다. 로컬에서 파이썬으로 실행되고, Jito 번들을 통해 0번 블록에서 유동성 진입을 스나이핑한다. 감정은 없고, 코드는 정직하게 돌 뿐이다.

결과는? $PEPE 종목으로 몇 초 만에 +100% 수익 찍었다. 스크린샷 보면 이해될 거다.

이젠 진지하게 생각해볼 때 아닌가 싶다. 수동으로 손가락 눌러서 매매하던 시대는 끝났고, 이젠 기계에 맡겨야 할 시기인 것 같다. 물론, 나한텐 돈 달라 마시라. 다들 각자 방법을 찾아야지.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솔라나(Solana) 블록체인 기반으로 디파이(탈중앙 금융) 환경에서 자동화 트레이딩이 수동 매매보다 훨씬 유리하다는 경험을 공유한 글이다. 작성자는 메커니즘적 문제(MEV: 최소 실행 가치)를 이용하는 기존 봇들에 대응하기 위해 본인이 직접 자바스크립트 기반 거래 봇을 만들어 수익을 냈다고 한다.

여기서 Jito 번들이란, 솔라나 블록체인의 블록 생성 전에 특정 거래들을 묶어 미리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를 이용해 다수의 봇보다 우선적으로 매매를 집행할 수 있어 '스나이핑 전략'으로도 불린다.

결국 핵심은 '감정이 없는 자동화 전략이 손수 클릭하는 수동 트레이딩보다 효과적'이라는 주장이다. 다만 조정장이나 저유동성 구간에서 어떤 리스크가 따르는지는 글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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