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데이 트레이딩으로 집을 살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 트레이딩을 하면서, 이건 제 길이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약 2만5천 달러를 잃었고, 이제는 계좌를 닫고 주식 자체에서 손을 떼려 합니다. 차트를 읽고 매매 타이밍을 잡아내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이만하면 저로선 충분히 경험했고, 후회 없이 내려놓을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모두들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꾸준히 해오던 한 사용자가 최근 큰 손실 후 계좌 정리를 결심하며 올린 글입니다. 글쓴이는 당초 주식으로 집을 살 수 있을 정도의 수익을 기대했지만, 1년간 2만5천 달러(한화 약 3천만 원 이상)를 잃으면서 데이 트레이딩 자체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주요 고민은 '나는 데이 트레이딩에 맞지 않은 게 아닐까?'라는 자기반성과, '차트를 읽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부럽다'는 감정입니다. 결국 계좌를 닫고 주식 전반에서 손을 떼겠다는 선언이지만, 이는 과감히 손절하고 새로운 길을 응원받고자 하는 정리글로 보입니다.
참고로, 글에서 언급된 주식 계좌는 캐나다의 Wealthsimple이라는 온라인 브로커이며, '차트 읽기'는 기술적 분석 능력을 뜻합니다. 데이 트레이딩은 하루 단위 매매를 말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리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버티기 어려운 고위험 방식이라는 점에서 초보 투자자가 결국 포기하게 되는 케이스로도 흔히 볼 수 있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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