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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한 거래도 괜찮을 수 있어요 ✨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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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본 거래도 잘 관리했다면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수익은 없었지만, 진입 논리와 리스크 관리 모두 만족스러웠던 경험입니다. 수익보다 과정에서 배운 점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LEU 종목에서 300달러 지지를 다시 확인하고 롱으로 진입했어요. 감마랑 델타 레벨 기반으로 나름 논리에 확신이 있었고, 매수 타이밍도 아주 깔끔해서 스스로도 잘했다고 느꼈어요. 주당 6달러 정도 올랐을 때 익절하지 않고 손절라인을 본절로 올려놨는데, 결국 본절에서 정리되었네요.

수익은 없어서 좀 아쉽지만, 거래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몇 시간 들고 있었는데, 전체 시장 분위기도 그렇고 원자력 섹터 전반이 오늘은 힘을 못 받더라고요. 그래서 큰 움직임까지는 이어지지 못한 것 같고요.

그래서 느낀 건, 수익이 없더라도 리스크를 잘 관리했다면 그 자체로 만족할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다음 거래에 분명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특히 동부에 계신 분들, 진짜 겨울 준비하셔야겠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단기 매매 중 본절로 마무리된 거래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특정 종목(LEU, Centrus Energy)에 대해 정량적 데이터(감마/델타 레벨)를 기반으로 진입했고, 전략적으로 진입도 성공적이었으나, 시장 모멘텀 부족으로 결국 본전청산하게 됐습니다.

작성자의 핵심 메시지는 '모든 손해 거래가 나쁜 건 아니다'라고 할 수 있어요. 즉, 이번 거래는 수익으로 끝나진 않았지만, 리스크 관리와 매매 논리적인 부분에서 만족했고 그 자체로 의미 있다고 합니다.

LEU는 원자력 에너지 관련 종목이고, 이 날 전체 섹터가 힘이 없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판단은 옳았지만 시장 흐름이 받쳐주지 못한 상황. 이 글은 단타러들에게 수익뿐만 아니라 '리스크 관리'라는 관점에서도 거래를 복기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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