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EU 종목에서 300달러 지지를 다시 확인하고 롱으로 진입했어요. 감마랑 델타 레벨 기반으로 나름 논리에 확신이 있었고, 매수 타이밍도 아주 깔끔해서 스스로도 잘했다고 느꼈어요. 주당 6달러 정도 올랐을 때 익절하지 않고 손절라인을 본절로 올려놨는데, 결국 본절에서 정리되었네요.
수익은 없어서 좀 아쉽지만, 거래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몇 시간 들고 있었는데, 전체 시장 분위기도 그렇고 원자력 섹터 전반이 오늘은 힘을 못 받더라고요. 그래서 큰 움직임까지는 이어지지 못한 것 같고요.
그래서 느낀 건, 수익이 없더라도 리스크를 잘 관리했다면 그 자체로 만족할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다음 거래에 분명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특히 동부에 계신 분들, 진짜 겨울 준비하셔야겠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단기 매매 중 본절로 마무리된 거래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특정 종목(LEU, Centrus Energy)에 대해 정량적 데이터(감마/델타 레벨)를 기반으로 진입했고, 전략적으로 진입도 성공적이었으나, 시장 모멘텀 부족으로 결국 본전청산하게 됐습니다.
작성자의 핵심 메시지는 '모든 손해 거래가 나쁜 건 아니다'라고 할 수 있어요. 즉, 이번 거래는 수익으로 끝나진 않았지만, 리스크 관리와 매매 논리적인 부분에서 만족했고 그 자체로 의미 있다고 합니다.
LEU는 원자력 에너지 관련 종목이고, 이 날 전체 섹터가 힘이 없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판단은 옳았지만 시장 흐름이 받쳐주지 못한 상황. 이 글은 단타러들에게 수익뿐만 아니라 '리스크 관리'라는 관점에서도 거래를 복기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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