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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은 기본일 뿐, 진짜 승부는 수익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r/Daytrading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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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손실을 빨리 자르고 수익을 크게 내자는 말은 전략을 표현한 방식일 뿐입니다. 진정한 투자 우위가 없다면 작은 손실만 잔뜩 쌓이고 전체적으로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건 위험 대비 보상을 잘 설정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과감히 손절하며 수익 기회는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투자에서 '손실은 빨리 자르고 수익은 오래 가져가라'는 말은 전략의 본질을 설명하는 표현일 뿐이죠. 만약 기본적으로 승산이 없다면, 잦은 작은 손실과 소수의 작은 수익으로 결국 전체 손익은 마이너스가 되기 쉽습니다.

나에게 맞는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을 찾아서, 감당할 수 있는 손실 한도를 정하고 수익 가능성이 큰 거래는 끝까지 가져가는 게 중요합니다. 시장이 예상과 달리 움직이면, 감정이 아니라 전략에 근거해 빠르게 손절하는 것도 필수죠.

이 말의 핵심은 '이길 수 있는 확신 있는 거래를 하고, 만약 그 확신이 깨지면 빠르게 손해를 줄여라'입니다. 단순한 속담이라도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할 때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 원문 댓글 (3)

u/Ok_************* ▲ 1
단순히 아무런 근거 없이 작은 손실만 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리스크가 작고 내 계좌에 부담되지 않으면서 보상이 큰, 좋은 리스크 대비 보상을 먼저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유망한 거래는 계속 가져가고, 만약 시장 상황이 내 전략을 틀리게 만든다면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그 이유로 손절하는 게 중요하죠. 이게 거래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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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t’s not about just having a small losses on each trade without any logic behind. You have to choose good risk to reward to start with - when risk is small and manageable for your account and reward is high and you can leave some runners run. And when you see that trade isn’t working you should cut it ( not because some fear, but because market is doing something that invalidates you trade). Do think it’s a crucial part of trading.
u/Fee************* ▲ 1
승률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수익이 나는 건 아니에요. 승률 70%인데도 손해보는 전략도 있고, 40% 승률인데 이기는 전략도 있죠. 이 말이 존재하는 이유는 확신 있는 거래를 하고, 그 확신이 깨지면 빠르게 손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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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the win rate doesn't mean you are profitable. There are 70% win rate strategies that loose and 40 % strategies that win. The reason that saying exists is because you want to have a high conviction trade and if that's invalidated you need to cut it fast.
u/Wor************** ▲ 1
저도 이 말이 이해가 안 갔어요. 거래를 중간에 끊으면 어떻게 내 승산을 알 수 있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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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never made sense to me aswell, how can u know your edge if you cut your trades half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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