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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시간대에서 새벽 트레이딩 해보신 분? 🌅

r/Daytrading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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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에서 새벽에 기상해 데이 트레이딩을 시작하는 삶을 고민 중인 투자자의 이야기입니다. 트레이딩 시간에 맞춰 생활패턴을 바꾸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수면, 동기부여, 그리고 일상과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지에 주목해볼 만합니다.

요즘 워싱턴주로 이사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산악 오토바이 타는 걸 좋아해서 자연이 많은 지역으로 가고 싶거든요.

문제는 시간대입니다. 거기로 가면 장이 열리는 시간이 훨씬 일러서 새벽 3시쯤에는 일어나야 프리마켓 준비를 할 수 있을 텐데, 그럼 저녁 7시 반이나 8시에는 자야 하더라고요.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생활일지 감이 안 잡힙니다.

돈이야 당연히 목적이지만, 그 외에 다들 어떤 동기로 이 생활을 유지하고 계신가요?

저도 활동량은 꽤 있는 편인데, 요즘 들어서 더 규칙적이고 빡세게 움직여야 제시간에 잠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긍정적인 건 첫 1시간 정도만 집중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를 시작하기도 전에 제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 서부 시간대(특히 워싱턴주)에서 살면서 동부 시간대 기준으로 열리는 미국 증시에 맞춰 데이 트레이딩을 하려는 한 투자자의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치자면 거의 새벽 3~4시에 기상해서 장 시작 전 ‘모닝 펌프’ 구간까지 수면과 생활 습관을 조절해야 하기에,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이 걱정인 상황입니다.

글쓴이는 단순히 수익 말고 이런 극단적인 루틴을 유지할 수 있는 다른 동기나 꿀팁이 있는지를 묻고 있으며, 동시에 운동이나 일상 패턴 조정으로 이 생활에 적응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요지는 ‘새벽 데이 트레이딩 루틴이 가능한가?’이며, 장점으로는 하루를 아주 일찍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 주식 시장은 동부 기준으로 9:30am에 개장하므로, 서부에 살 경우 6:30am이 됩니다. 프리마켓을 노릴 경우 그보다 더 이른 새벽 3~4시부터 준비해야 해서, 생활 전반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 원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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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어요. 새벽 4시에 알람 맞춰서 일어나고, 가볍게 운동하고 샤워한 뒤에 5시 반쯤 트레이딩 자리에 앉습니다. 뉴욕장 선물옵션만 트레이딩하고요. 대부분의 날은 오전 8시 전에 마무리해서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줄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루틴이 제겐 꽤 축복처럼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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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here. Alarm goes off at 4 am, quick workout shower then sit down around 5:30 hour before market open, I only trade NY sessions futures & options. A lot of days I’m able to take my son to school and be done by 8 am. It’s been a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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