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워싱턴주로 이사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산악 오토바이 타는 걸 좋아해서 자연이 많은 지역으로 가고 싶거든요.
문제는 시간대입니다. 거기로 가면 장이 열리는 시간이 훨씬 일러서 새벽 3시쯤에는 일어나야 프리마켓 준비를 할 수 있을 텐데, 그럼 저녁 7시 반이나 8시에는 자야 하더라고요.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생활일지 감이 안 잡힙니다.
돈이야 당연히 목적이지만, 그 외에 다들 어떤 동기로 이 생활을 유지하고 계신가요?
저도 활동량은 꽤 있는 편인데, 요즘 들어서 더 규칙적이고 빡세게 움직여야 제시간에 잠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긍정적인 건 첫 1시간 정도만 집중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를 시작하기도 전에 제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 서부 시간대(특히 워싱턴주)에서 살면서 동부 시간대 기준으로 열리는 미국 증시에 맞춰 데이 트레이딩을 하려는 한 투자자의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치자면 거의 새벽 3~4시에 기상해서 장 시작 전 ‘모닝 펌프’ 구간까지 수면과 생활 습관을 조절해야 하기에,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이 걱정인 상황입니다.
글쓴이는 단순히 수익 말고 이런 극단적인 루틴을 유지할 수 있는 다른 동기나 꿀팁이 있는지를 묻고 있으며, 동시에 운동이나 일상 패턴 조정으로 이 생활에 적응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요지는 ‘새벽 데이 트레이딩 루틴이 가능한가?’이며, 장점으로는 하루를 아주 일찍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 주식 시장은 동부 기준으로 9:30am에 개장하므로, 서부에 살 경우 6:30am이 됩니다. 프리마켓을 노릴 경우 그보다 더 이른 새벽 3~4시부터 준비해야 해서, 생활 전반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