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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RR 개선 위해 ICT에서 오더플로우로 옮길까 고민 중입니다 🤔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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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ICT로 수익을 내고 있지만 샤프비율과 리스크/리워드 개선을 위해 오더플로우(VWAP)로 전략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이는 현재의 추측 기반 진입(FVG 등)에서 벗어나 더 정밀한 기관형 진입을 원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독자는 심리 관리, 백테스트, 점진적 전환(페이즈드 러닝)에 집중해야 한다.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ICT 전략을 좋아하고 실제로 돈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FVG 같은 걸로 추측하는 게임은 이제 싫어요. FVG가 말이 되는 건 알지만, 그걸로 맞을지 틀릴지 70/30으로 추측하는 방식은 제 성향에 맞지 않습니다.

ICT가 주문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긴 하지만 저에겐 충분치 않습니다. 트렌드라인은 왜 가격이 움직이는지 설명이 부족해서 버렸고, ICT는 FVG, BoS, Liquidity, Orderblocks, BreakerBlocks, CHoCH, MSS, CISD 같은 이론을 알려주긴 했지만 그 이론들만으로는 완전한 확신을 못 얻겠어요.

지금 ICT로 R:R은 보통 1~2RR, 스탑은 50~100포인트 수준입니다. 더 이상 추측으로 엔트리할 거면 그만두고, 기관 수준의 더 정확한 진입과 진짜 엣지를 갖고 싶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VWAP 기반 오더플로우를 공부하고 적용해보고 있는데 반응이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ICT로 6개월 트레이딩 했는데 지금 바꿔도 늦지 않을까요? 당장은 ICT를 유지하면서 오더플로우를 배우는 게 합리적일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현재 ICT 전략으로 수익을 내고 있으나, 진입의 정확도(샤프비율·리스크/리워드)를 더 높이고 싶어 전략 전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핵심 불만은 FVG 등 일부 시그널이 '추측'에 의존하는 부분이 있어 단순한 이론만으로는 꾸준한 엣지를 느끼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1) 지금 ICT를 완전히 버리고 오더플로우로 갈 시기가 맞는지, 2) 아니면 ICT를 유지한 채 오더플로우를 병행 학습하는 게 좋은지, 3) 전략 전환 시 단기 성과 악화(러닝 커브)와 리스크 관리는 어떻게 할지에 대한 걱정입니다.

주요 개념(아주 간단히):

- FVG(페어 밸류 갭): 차트상에서 체결되지 않은 거래(갭)로 추정되는 영역을 말합니다. 일부 트레이더는 이 구간이 가격을 되돌리거나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 BoS(Break of Structure): 구조의 전환, 추세가 바뀌는 신호로 쓰입니다.

- Liquidity(유동성): 시장에서 주문이 모여 있는 가격대; 큰 참가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곳입니다.

- Orderblocks / BreakerBlocks: 기관 주문이 쌓였던 구간을 표시하는 레벨로, 반등이나 저항이 나올 수 있는 자리로 해석됩니다.

- CHoCH, MSS, CISD 등: 가격 구조와 관성 변화를 설명하는 다른 용어들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추세 전환'이나 '구간 반응'을 해석합니다.

- Orderflow: 실제 호가창·체결량·대량체결 등으로 시장의 매수·매도 압력을 직접 관찰해 진입·청산을 판단하는 방식입니다. VWAP(거래량가중평균가)은 단기적 평균 매수가격을 보여줘 기관 매물 구간을 파악하는 데 자주 쓰입니다.

실무적 요점(간단 조언): 전략 전환은 가능하지만 단기적 성과 하락은 거의 확실합니다. 따라서 한 번에 바꾸기보다는 ICT를 유지하면서 오더플로우를 백테스트·페이퍼트레이딩으로 검증하고, 실제 계좌에 적용할 때는 포지션 크기를 작게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리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또한 전략보다도 거래 심리와 일관성이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원문 댓글 (4)

u/kat_sky_12 ▲ 1
한 걸음 물러서서 어떤 전략이 본인에게 잘 맞는지 생각해보라는 말입니다. 왜 작동하는지 이론에 집착하기보다는 실제로 본인에게 맞는 실행 방식에 집중하세요. 트렌드라인, ICT, OB 등 모든 전략에는 이론이 있고 때때로 깨집니다. 과도하게 분석하며 실패 이유를 여러 개 만들어내기 쉽고, 결국 문제는 거래나 전략이 아니라 거래를 수행하는 본인의 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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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you just need to step back and think which strategy works best for you. I think you need to focus less on the theory of why something works. Like there is lots of theory for why trendlines work. ICT, Orb, etc all have their threories as well. They also all break down at times. You can sit there an over analyze and come up with multiple reasons why a trade fails. In the end, it's not the trade, it's not the strategy, it's all the psychology of how you are making the trades.
u/FilmSufficientt ▲ 1
이미지 링크: https://preview.redd.it/nfbqsukob7sg1.jpeg?width=640&format=pjpg&auto=webp&s=8043ccbb438a0215137f097b24261052c2b4ba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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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oudk1cker ▲ 1
inverse fair value gaps(역 FVG)를 찾아보세요. 원하시면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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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into inverse fair value gaps. msg me if u want
u/Kitchen-Option-3698 ▲ 1
진짜로 수익을 내고 있다면 이런 질문을 하지 않을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서 규모를 키우고 부를 즐기고 있겠죠. 어떤 변화를 줘도 단기적으로는 확실히 성과가 나빠지고, 장기적으로 이득이 될지 보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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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are truly profitable you wouldn't be asking this question.

You would just scale up over time and go enjoy your millions.

Any change you make is guaranteed to make you worse in the short term, with no guarantee it will ever benefi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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