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비트·이더 80%, 고위험 코인 20%로만 운용하는 이유

r/CryptoMarkets 조회 8
원문 보기 →
💡

중간 단계 코인은 애매하다는 판단으로 단순한 양극단 전략만 고수하고 있다. 안전성과 폭발력 어느 쪽도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이유다. 독자들은 중간 시장에 머물며 실제 수익을 본 사례가 있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요즘은 거의 양극단 포트폴리오로만 운용 중이에요. 생존을 위한 비트코인·이더리움 80%, 나머지 20%는 그냥 0 가도 되는 고위험 알트코인에만 넣습니다.

그 중간에 있는 '기초 튼튼한 중형 알트'라는 친구들은 오히려 제 기준에선 제일 애매했어요. 안전하다고 보기엔 변동성 있고, 그렇다고 크게 터질 가능성도 크지 않고요.

물론 이건 제 스타일일 뿐이고, 혹시 중간 구간에 투자해서 실제 수익 내신 분들도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냥 제 편견일 수도 있어서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암호화폐 투자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중심 + 고위험 소액 투자' 방식만을 추구하는 작성자의 전략 공유입니다. 중소형 알트코인은 안정성도 수익성도 애매하다고 판단해 과감히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중간 단계 코인도 실제 성과가 있는지'를 다른 투자자에게 묻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barbell 전략'은 무게 추 양쪽에만 집중하는 방식처럼, 자산 배분에서도 양극단만 구성하는 전략입니다. 즉, 비트·이더처럼 비교적 안정적인 코인으로 무게 중심을 두고, 나머지는 실패해도 괜찮은 소액의 고위험에만 배팅하는 방식이죠. 작성자는 이런 극단적 구조가 오히려 효율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중간 지대에 투자하는 게 정말 효과가 있는지 독자 의견을 듣고 싶어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