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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이 구글과 5년 계약 체결 — 아직 기회가 남았나? 🤔

r/stocks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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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브로드컴은 구글과의 5년 TPU 계약과 앤트로픽의 대규모 컴퓨트 확보 소식으로 단기적 모멘텀을 얻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계약과 수요 증가는 브로드컴의 매출과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번 계약이 신규 수주인지 연장인지, 계약 규모와 수익성, 그리고 현재 밸류에이션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브로드컴이 구글과 협력해 2031년까지 맞춤형 AI 칩(TPU)을 개발하기로 했대.

게다가 앤트로픽(클로드 개발사)이 2027년부터 브로드컴을 통해 3.5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트 용량을 확보한다고 하고.

장 마감 후 주가는 약 3% 상승했어.

앤트로픽 매출이 연환산으로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폭증했다는 소식도 있더라. 그래서 컴퓨트 수요가 엄청날 만하다고.

브로드컴이 구글 쪽 칩도 만들고 앤트로픽에도 컴퓨트를 공급하는 양면에서 이득을 보는 느낌인데, 아직 기회가 남아있을까?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브로드컴이 구글과 5년간 맞춤형 AI 칩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과 앤트로픽의 대규모 컴퓨트 확보 소식을 보고 투자 기회가 남아있는지 궁금해 하는 개인 투자자가 올린 글입니다.

작성자는 브로드컴이 양쪽(구글의 TPU 제작과 앤트로픽에 대한 컴퓨트 공급)에서 수혜를 볼 수 있다고 기대하면서도, 이 소식이 실제로 새로운 수주인지 기존 고객의 계약 연장인지, 그리고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인지 여부를 알고 싶어 합니다.

간단한 개념 설명: TPU는 AI 연산을 빠르게 하는 전용 칩이고, '컴퓨트'는 계산(서버/데이터센터의 연산 능력)을 의미합니다. '3.5기가와트'는 전력 또는 설비 규모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큰 용량을 뜻합니다.

투자 관점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1) 이번 발표가 신규 고객 확보인지 아니면 기존 고객의 계약 연장인지, (2) 계약의 실제 규모와 수익성 영향, (3) 현재 밸류에이션이 이 기대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했는지 여부입니다.

💬 원문 댓글 (5)

u/lea*************** ▲ 11
어제 게시물 가져와서 지금 올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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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posting from yesterday?
u/sup*********** ▲ 2
300달러 이하일 때 안 산 걸 마음속으로 계속 후회하고 있는데, 그래도 난 여전히 손대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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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mentally kicking myself for not having bought at sub-$300, but I still ain’t touching it.
u/hel**************** ▲ 1
다른 하이퍼스케일러가 맞춤형 칩으로 뛰어들어 브로드컴과 거래하면 더 큰 뉴스가 되겠지만, 브로드컴은 이미 구글용 TPU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소식이긴 한데, 신규 수주라기보다는 기존 고객의 계약 연장 확인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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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nother hyperscalar jumps in custom chip and does business with them it'd be newsworthy, but they were already making TPU for Google. It's good news all things considered, but just confirmation of existing customer extending their contract, not new one.
u/lev****** ▲ 1
그냥 TSM 사,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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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uy TSM bro
u/Enc**************
너 이미 늦었어. 오늘의 회사는 어제와 똑같은데 가격만 올랐을 뿐이야. 기회는 놓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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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oo late, its the same company today as it was yesterday, just more expensive. You missed the 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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