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의 Q4 2025 13F(2026-02-17 제출)를 보면 버핏이 CVX, NYT, CB, DPZ 네 종목을 추가했습니다.
그중 세 종목은 현재 진입가보다 올랐고, 도미노(DPZ)만 진입가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DPZ 진입가는 414.73달러였고 현재는 380.77달러로 약 -8.2%입니다.
참고로 다른 종목 성과는 대략 이렇습니다: CVX +31.8% (진입 이후), NYT(신규 포지션) +23.3%, CB +5.0%. 반면 이번 분기에 트림한 종목들(AAPL, AMZN, BAC)은 모두 오늘 기준으로는 하락 중입니다.
출처: SEC 13F 보고서(버크셔 해더웨이). 참고: 투자 조언 아님.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분기 말 제출되는 13F 보고서가 공개되면 큰 투자자의 포지션 변동이 드러납니다. 이 글은 버크셔의 최신 13F에서 '추가한 4종목 중 도미노만 현재 진입가 아래'라는 단순한 관찰을 공유하려는 목적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무엇을 묻거나 걱정하나: 작성자는 버핏(또는 버크셔)이 새로 늘린 포지션들 가운데 도미노만 손실 구간에 있는 점이 눈에 띄어 의미가 있는지, 혹은 단순한 타이밍 문제인지 궁금해하거나 주목하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즉, '팔로우할 만한 신호인가?' 혹은 '진입 시점의 차이로 인한 일시적 현상인가?'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3)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13F는 분기 말 보유 종목과 수량을 신고하는 문서로, 매수·매도 시점이나 실제 거래 가격은 적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게시글의 '진입가'는 보유 내역과 시장가를 대조해 계산하거나 추정한 값일 가능성이 있으며, 실제 매매 시점의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림(trim)'은 보유 비중을 줄인다는 의미이고, '장부상 이익(paper profit)'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평가 이익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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